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리퀴드 파운데이션 EX [포슬린] 리뷰
모찢이님의 기록
리뷰 본문
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리퀴드 파운데이션 EX [포슬린]
모찢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맥(MAC)
립스틱 [러시안 레드]
안녕하세요!!! 맥 레드 립스틱 중에서도 유명한 러시안 레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당@[장점] 매트임에도 부드러운 발색!!! 선명한 색상!! 착색력!!! [단점] 가격!!!!!!!ㅜㅜ [추천] 톤 다운 레드립을 찾는 언파인!
아리따움
슈가볼 쿠션 블러셔 [3호 데이지 코랄]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렴하고 예쁜 색상의 블러셔는 리뷰할까 합니당ㅎㅎ 아리따움 슈가볼 쿠션 블러셔 데이지 코랄 입니다!![장점] 저렴한 가격!!(1+1행사를 노린다면 더욱 저렴) 적당한 양! 정직한 코랄색! [단점] 크림치크라 어쩔수 없는 먼지와의 싸움ㅜㅜ [추천] 양조절 필수의 치크입니다!!
네이처리퍼블릭
바이 플라워 블러셔 [03 자몽 솜사탕]
안녕하세요!!! 봄에 쓰기 좋은 블러셔를 리뷰하겠습니당! 네이처리퍼블릭 자몽솜사탕이에요!!! 가격은 7000원 이고 세일때 사시면 1500원 정도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어욯ㅎ[장점] 저렴한 가격! 용량!!! 뛰어난 발색!! 맑은 발색!! [단점] 양조절 못하면 불타는 고구마(?)ㅜㅡㅜ [추천] 맑은 블러셔를 찾으신다면 추천합니당ㅎㅅㅎ
에스쁘아
워터 스플래쉬 선크림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리뷰 올리네요ㅎㅅㅎ 제가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에스쁘아의 워터 스플래쉬 썬크림 입니다ㅎ 샘플 써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본품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가격은 15000원!! [장점] 촉촉하면서도 가벼운 마무리!!! 꿀피부로 만드는 마법ㅠㅠㅠ [단점] 단점은 딱히 없어요!!! [추천] 촉촉한 썬크림을 찾는 건성에게 추천합니다!!!!!!!!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9,804개 리뷰
더보기바닐라코
잇 래디언트 비건 씨씨 크림
파데프리보다는 가볍게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cc크림! 처음에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발림성인데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건성피부가 사용했을때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저자극 씨씨크림이라서 사용했을때 자극적이지 않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기엔 괜찮은데 커버력은 없어서 커버력을 원한다면 블랙을 추천해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저는 평소 22호가 있는 제품이라면 22호, 아니라면 23호 사용하고 복합성이나 지성에 조금 더 가깝고, 수정화장은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22호 쿠션을 사용하던 중, 다크닝 때문에 불편했고 반톤 더 밝은 베이스를 사용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사실 신상도 아니고 이미 입증된 유우우명 템이라 큰 의심 없이 샀는데 진짜 너무 만족했어요🍀 스페츌러랑 사용하니 정말 얇게 올라가는데 커버력도 완전 구웃💡밀착력이랑 지속력은 말해뭐해..😽 수정화장 없이 12시간 넘게 유지했을 때도 약간 코옆 뭉침 정도 제외하곤 괜찮았어요! -> 이 정도면 다른 베이스 제품과 비교해도 지속력 넘 좋았어요 어뜨케 이게 만 원대..🎈피부 호수 다양한게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
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 솔직 리뷰~ 커버력이 좋아서 잡티나 붉은기를 깔끔하게 가려주는 편이에요. 밀착력도 좋아서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 적고 지속력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제형이 매트한 편이라 기초를 촉촉하게 하지 않으면 건조함이 느껴질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미스트와 함께 사용했어요.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에 특히 잘 어울리는 파운데이션이라고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