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컬러웨어 브로우카라 [카푸치노 브라운]
총 5,688개 리뷰
더보기롬앤(rom&nd)
한올 브로우 카라
갖고다니면서 열심히 바르다보니 파우치에서 하도 굴러다녀서 케이스 흔적만봐도 알겠지만 너무나 꾸준히 너무나 많이 쓰는 제품 입니다 저는 모카그레이랑 섞어서 많이 쓰는데 문그레이가 딱 정돈하는데 좋아요. 브로우카라 쓰고서부터 눈썹이 자연스럽고 인상이 부드러워 보인다고 친구들이 많이 칭찬해주기도했고 아무튼 사용도 편하고 색감도 좋아서 자주 쓰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미샤
스머지프루프 우드 브로우
눈가에 유분기가 좀 있는 편이라 어설픈 거 쓰면 오후에 눈썹 꼬리 다 날아가는데 이 제품은 스머지프루프라는 이름답게 진짜 밀착력이 장난 아님. 아침에 슥슥 그리고 나가면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그 자리에 그대로 딱 붙어있음! 실수로 눈 가려워서 문질러도 멀쩡해서 너무 감동적임..🥹 이렇게 몽땅이 될정도로 쓴적은 처음임. 심이 잘 부러지지도 않고 부드러워서 좋음.
페리페라
스피디 스키니 브로우 마스카라
봄웜브라이트라 어두운 컬러보다는 밝은 브라운계열이 잘 어울리더라구요 최근에는 눈썹탈색이 유행하면서 브로우랑 브로우카라 새로 샀는데 이미지도 순해보이고 컬러도 잘고른것같아요 둘 다 발림성도 좋아요 뭉침도 없고 이거랑 스키니 브로우 세트로 샀는데 그것도 얇아서 라인따기 너무 좋아요 눈썹탈색이 부담스럽고 컬러만 자연스럽게 바꾸고싶으면 추천드려요
다이소
스타일리쉬 오토 아이브로우 펜슬
이 제품을 사용하게 된 이유는 염색을 하게 되면서 머리카락 색이 밝아져서 눈썹이 너무 진해보여서 색을 맞추기 위해서 구매하게 되었다. 이 제품은 주로 화장을 하고 눈썹을 그릴때 사용한다. 이 제품의 좋았던 점은 색상이 선명하게 잘 그려지고 발림성이 좋아서 부드럽게 잘 그려진다. 제품사용 팁은 1차로 눈썹위에 그리고 나서 뒤에 붙어있는 빗으로 문질러 주면 자연스럽고 이쁘게 그려진다.
총 359개 리뷰 (2026.10.24 업데이트)
더보기그라시아 재팬
지젤리 베이스젤
그라시아 재팬 지젤리 베이스젤 베이스젤을 워낙 많이 쓰는 편이어서 그런지 가족들끼리 사용해서 부족함이 살짝 오는 경향이 있어서 안 써본 베이스젤 네일 제품 브랜드들을 살펴보다가 궁금해서 구입했어요 발라보니 깔끔하게 발림성도 나름 부드럽게 발라져서 괜찮았어요 베이스젤 디자인 네일병도 특이해서 손톱 깨짐이 있어서 베이스젤 용량이 좀 컸으면해서 손톱 깨짐 보수용 도 잘 되어서 편했어요 손톱 광택도 좋고 매력있어요
나스(NARS)
라이트 리플렉팅 프리즈마틱 파우더
건성피부지만 겨울이라고 파우더처리 안하면 파데가 빨리 무너지는거같아서 건조하지 않은 파우더를 서치하다가 쓰개됐어요. 여름에는 더 뽀송한 파우더 쓰고 가을부터 이거 씁니다. 리퀴드파데 위에 쓰면 화장이 오래가요. 내로라하는 건성피분데 건조하지않고 피부가 편안합니다. 파데표현이 더 오래가요. 잔잔한 펄이 잘 느껴지진 않지만 미세하게 피부를 좋아보이게 한다고 믿고.. 씁니다. 하이라이터 효과를 원한다면 이제품은 약해요. 펄 잘 안느껴집니다. 다만 사이버전사가 되기싫고 은은한거 원하시면 추천. 원래는 스타더스트를 사고싶었어요. 하지만 저는 나스의 나중에 찐득찐득한 검정 패키지를 극혐해서 이거 샀습니다. 검정 패키지로 나오지만 않는다면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ㅋㅋ
컬러그램
음영 창조 라이너
일단 솔이 잘 빠져서 그리기 참 좋습니다 가늘고 얄쌍한 솔 때문에 너무나 편하게 잘 쓰고 있어요. 그리고 다양한 색 색감이 종류별로 있어서 골라쓰기가 너무 좋습니다 보통 일반적인 제품들은 블랙 그레이 뭐 요런 정도인데 컬러그램처럼 색깔별로 비율 맞춰서 이렇게 종류별로해 놓은 제품은 거의 못 본 것 같아요. 써보면 느낌올겁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요라이너쓰면 눈크기 두 배로 그릴 수 있습니다!ㅎ 추천ㅋ
미샤
에어리 밀착 시트마스크 [쌀]
미샤 에어리 밀착 시트 마스크 쌀 맑은보습 쌀 마스크팩 생각나서 피부에 붙였는데 피부 보습력 생각에 쌀 화장품이 문득 피부톤 피부결 날씨가 자연스레 추워지니 급하게 피부가 땡겼어요 피부에 안붙이면 아쉽고 그런 피부 느낌이 피부를 만지면서 느껴졌어요 피부가 건조하다고 잠시 느껴졌다가 또 안 건조하다고 느껴졌다보니 헷갈려서 차라리 붙이고 생각하자 싶어서 붙이는 내내 차분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쌀향은 많이 못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