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카홀리카 메이크업 선 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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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카홀리카
메이크업 선 크림
레이06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킬브로우 오토 하드 브로우 펜슬 엣지 슬림
✍ 내추럴브라운이라 검정색, 갈색 머리에 다 잘어울리는 색상이에요 ✍ 슬림이라 얇아서 깔끔하고 정교하게 잘 그릴수 있었어요 ✍ 클리오답게 잘 안지워져서 좋았어요 = 지속력 갑👍 ✍ 펜슬이 얇아서 전체적으로 채울 때는 조금 힘들었어요 ✍ 펜이 얇아서 그런지 이번엔 샤프너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 웬만한 머리에는 다 잘어울릴만한 색상이라 쓰실 분은 이 색상 추천드려요 - 정교하게 그리시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에뛰드
룩 앳 마이 아이즈 카페 [BR408 200년 된 초코 가게]
✍ 살짝 붉은 느낌이 도는 초콜릿 느낌의 예쁜 색상이에요 ✍ 포인트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 갈색이긴 하지만 별로 톤을 가리지 않는거 같아요 ✍ 입자가 매우 고와서 발색이 예뻤어요 ✍ 색상이 진해서 전체적으로 못사용하는게 아쉬웠어요 ✍ 입자가 고와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살짝? 잘지워졌어요 - 삼각존이나 언더, 아이라이너 대용이나 선따는 용으로 사용하면 좋은 제품이에요!
롬앤(rom&nd)
글래스팅 워터 틴트 [04 빈티지오션]
✍ 글래스팅 워터 틴트란 이름답게 입술에 발랐을 때 정말 촉촉하고 예쁘게 발색됬어요 ✍ 색이 그렇게 진하지 않아서 웜톤은 다 잘어울릴거 같아요 ✍ 글로시한 립인데도 꽤 착색력이 있었어요 ✍ 케이스를 꼼꼼하게 만들어서 그런지 새거나 하는 일이 전혀 없었어요 ✍ 착색력은 좀 있었지만 겉에 남은 립이 묻어남이 꽤 있어서 제 입술에는 금방 지워졌어요 ✍ 향이 살짝 세다고 해야할지.. 저는 오래 맡을 향이 안되더라구요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조금 거부감이 들거 같아요 ✍ 발색이 약해서 여러번 덧발라야하는게 조금 번거로웠어요 - 웜톤분들께 추천드려요 그중에서도 가을웜톤분들께 완전 잘어울릴 색이에요! - 이것만 단독으로 바르긴 발색이 약해서 매트립위에 발라봤는데 괜찮더라구요 이 방법 추천드려요
더샘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 [1.25 라이트 베이지]
✍ 너무 건조하지도 촉촉하지도 않은 제형이라 간단하게 바르기 좋아요 ✍ 지속력 꽤 있었어요 ✍ 커버력은 높은 편이에요 ✍ 보기보단 양이 꽤 많아서 오래 썼던거 같아요 ✍ 주름끼임이 조금 있는 편이에요 ✍ 21호 쓰는 저에게는 살짝 어두웠어요 ✍ 라이트 베이지인데 붉은기가 좀 돌아서 쓰기에 조금 불편했어요 ✍ 컨실러 통에서 조금 새어서 가지고 다니기 힘들었어요 - 21호 쓰시는 분들 말고 22호 쓰시는 분들이 쓰기에 적당한 색상인거 같아요 - 가성비 매우 좋으니 학생분들이 쓰시기에 괜찮은 거 같아요
선크림 인기 리뷰
총 10,096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괜찮은편이었었고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어서 무기자차 특유의 사용감이 싫은 분들도 사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백탁은 약간 있는편이에요!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고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발림성은 보통의 수분 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고 사용했을 때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제 피부에는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
묽은 제형이라 로션바르듯이 잘 발리고 촉촉하고 메이크업도 밀리지않고 잘돼서 좋았어요. 건성피부라 선크림도 촉촉한 거 좋아하는데 촉촉한데 수분감보다는 유분감이 조금 더 느껴져서 지성피부는 유분올라오고 번들거려서 안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차단력도 좋고 광채도 좋은데 아쉬운 점은 원래 눈시림에 예민한데 이 제품은 눈시림이 완전 있어서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