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파 바이바이 시카톤업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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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파
바이바이 시카톤업크림
피치어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AHC
리피덤 시그니처 컨튜어 밤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에요...!! 제가 고등학생 때 부터 언니의 파우치를 해왔는데 발써 과제에 찌든 대딩이 되었네요..🥲 제가 4월 언파박스에 당첨이 됐습니다!! 바로 리뷰해도록 하겠습니다!제품의 외관입니다. 박스로 포장되어 있었어요.입구는 비닐로 밀봉되어있는 튜브형입니다.내용물입니다. 제형은 딱 꾸덕하지도 묽지도 않은 비비크림같은 제형이었어요.펴발라보았습니다. 우선 제 피부가 밝은 편이라 색이 제 피와 정말 안 맞았어요! 이 점 감안하고 봐주세요!펴바른 후 입니다..얼굴에 발라보았습니다넘 많이 발라서 당황..바른 후 입니다! 우선 컨튜어밤이다 보니 비비크림처럼 잡티를 완전히 커버해주었어요!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유분기가 조금 있다는 것.. 마스크를 쓰면 묻어나올 거 같은 느낌이라 좀 아쉬워요.. 그래도 제 피부에 맞는 색상이 나온다면 사용할 의향이 있는 제품이에요! 일반 파운데이션과 다르게 손으로 바를 수 있어 편리해 좋았어요!
AHC
세이프온 라이트 선 세럼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에요...!! 제가 고등학생 때 부터 언니의 파우치를 해왔는데 발써 과제에 찌든 대딩이 되었네요..🥲 제가 4월 언파박스에 당첨이 됐습니다!! 바로 리뷰해도록 하겠습니다!제품의 외관입니다! 박스로 포장되어 있었어요.제품은 이렇게 펌핑식이라 사용하기 편리했어요.우선 선크림과 같은 기능을 하는데 세럼으로 가볍게 나온 제품이라 정말 편리하다고 느꼈어요! 색은 투명한 핑크빛이 돌아요.이렇게 흘러내리는 수딩젤과 유사한 제형입니다.이건 펴바르고 난 후 입니다.얼굴에 발라보았어요.!바르고 난 후 입니다! 우선 세럼이라 그런지 일반 선크림처럼 바르고 땡기는 느낌도 없었고 너무 가벼워서 선크림보다 훨씬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AHC
아우라 시크릿 톤업 벨벳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에요...!! 제가 고등학생 때 부터 언니의 파우치를 해왔는데 발써 과제에 찌든 대딩이 되었네요..🥲 제가 4월 언파박스에 당첨이 됐습니다!! 바로 리뷰해도록 하겠습니다!펴발라 보았습니다. 제가 피부가 하얀 편이라 톤업 벨벳이지만 저에게 톤업보다는 피부톤 정리가 된 것 같았어욬근접샷입니다. 확실히 톤업보다는 톤정리가 된 느낌이죠?!얼굴에 발라보겠습니다!(코 옆에 저거 화장솜 붙은 거예요😢)펴바르고 난 후 입니다. 확실히 피부가 밝아지기도 하고 톤정리가 많이 된 느낌이었어요. 일반적인 톤업크림과 다르게 약간의 커버기능까지 더해져 더 좋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언니의파우치 #언파이벤트 #일리윤 #세라마이드 #로션 안녕하세요!!! 고된 수험생활이 끝나고 정말 잉여롭게 나날을 보내고 있네요 ㅎㅎ 오늘은 언파이벤트로 당첨된 제품의 리뷰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이 제품은 제가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예전부터 워낙 유명해서 많이 접했던 제품이에요! 제품은 이렇게 비닐로 포장되어있습니다. 이건 바르고난 후 입니다! 제품에 향이 거의 나지 않아 오히려 건강한 느낌이 들었고 향에 민감한 편인 저에게는 너무 좋았어요! 이 제품은 등드름이나 가드름과 같이 몸의 트러블에도 정말 좋다고 하더라구요!! 호불호 갈리지 않을 향과 제형 그리고 보습감이 뛰어나 전체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제품을 사용한지 좀 되었는데 무향이라 정말 유용하게 잘 쓰고 있어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38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