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밀크 블러 톤업 크림 [002 벨벳]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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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페라
밀크 블러 톤업 크림 [002 벨벳]
링옹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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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미 아이 퍼스트 매트 립스틱 [05 릿치 레드]
안녕하세요 링옹이에요! 요즘 왤캐 피곤한지 모르겠네염.. 이번 리뷰는 언파이벤트로 받아본 키스미 아이 퍼스트 매트 립스틱 5호 릿치레드예요. 발림성은 매트립스틱치고 부드러운 편이고 발색 시원시원함당. 파워매트한 립스틱까진 아니고 평범한 매트랄까요? 질감은 괜찮은데 립스틱 디자인이 좀.. 올드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검은색 케이스가 많은 데는 이유가 있나봐요. 또 색깔도 묘하게 트렌디하지 못한 느낌. 몇 년 전에 칠리레드 느낌이 좀 나요. 이런 색상 좋아하고 잘 어울리는 분들도 있겠지만, 전 좋아하지도 않고 진짜 안 어울려서.. 색상이 넘 아쉽네요. 다른 색상을 받았으면 만족했을 것 같기도 해요. 색상이 립제품에 중요하니깐요.
스킨푸드
버터리 치크 케이크 트윈 [04 코랄타르트]
안녕하세요 링옹이에용~ 이번 리뷰는 스킨푸드 버터리 치크 케이크 트윈 4호 코랄타르트예요. 1호랑 3호 리뷰를 남겼던 제품이죠. 사실 제 피부톤에 가장 안 어울리는 색상이긴 해요. 코랄타르트란 이름이 잘 어울리는 것 같은 색상이에요. 노랑 느낌 살짝 있는 오렌지 코랄 느낌으로 상콤한 분위기예요. 여름에 잘 어울리는 느낌. 웨지퍼프로 바르는 것이 찰떡궁합이에요. 케이스도 틴케이스 느낌이라 독특해서 좋아용. 발색이 깔끔하게 잘 올라와요. 뽀송~한 느낌. 단단한 제형이라 가루날림이 적어요. 그렇기에 부드러운 브러시로 문지르면 잘 안 묻어나요.
스킨푸드
버터리 치크 케이크 트윈 [03 애프리콧 요거트]
안녕하세요! 아 이거 분명 어제 리뷰 썼는데 없네요? 날라갔나.. 귀찮지만 다시 써볼게요. 스킨푸드 버터리 치크 케이크 트윈 03애프리콧 요거트예요. 예전에 1호 핑크색을 샀는데 색상도 뽀얗게 예쁘고 발색이 예쁘게 올라와서 여전히 잘 쓰고 있어서 3호랑 4호 새로 나와서 둘다 샀답니다. 3호는 애프리콧 요거트란 이름에 잘 어울리는 뽀얀 살구피치 컬러예요. 이거 바르면 완전 청순해집니당ㅎㅎㅋㅋㅋㅋ 블러셔가 좀 단단한 편이라 발색이 잘 안된다고 느껴질 수 있어요. 이 블러셔는 웨지퍼프로 바르면 좋아요. 발색도 훨씬 잘 올라오고 수채화표현 가능합니당. 두 가지 색상이 비슷해서 전 그냥 마구 발라요.
웨이크메이크(WAKEMAKE)
믹스 블러링 볼륨 하이라이터
안녕하세용! 개강하고 나니 정신이 없네용. 할 일이 좀 밀렸는데 열심히 해야 겠어오.. 이번 리뷰는 웨이크메이크 믹스 블러링 볼륨 하이라이터예요. 그라데이션 느낌으로 매트펄~일반적인 하이라이터까지 있어요. 제가 샀을 땐 팬 브러시 증정했는데 이거 잘 쓰고 있어요. 디자인 예쁘고 여러 제형이 들어 있다는 것도 매력이에요. 오른쪽의 일반적인 하이라이터를 브러시로 쓸어서 광대랑 코 부분에 자주 써요. 왼쪽의 매트펄은 브러시로 바르려고 하면 잘 안 되고 웨지퍼프로 묻혀서 채워주듯 은은하게 볼륨감 살려줄 때 좋아요. 입자가 곱긴 한데 엄청 자연스러울 정도는 아니에요. 가까이서 보면 입자가 보여요. 그래도 이 정도 가격에 이 퀄리티면 만족해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3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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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