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카인드 미니앨범 투고 하이라이터 앤 블러셔 [로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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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카인드
미니앨범 투고 하이라이터 앤 블러셔 [로지]
링옹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키스미
키스미 아이 퍼스트 매트 립스틱 [05 릿치 레드]
안녕하세요 링옹이에요! 요즘 왤캐 피곤한지 모르겠네염.. 이번 리뷰는 언파이벤트로 받아본 키스미 아이 퍼스트 매트 립스틱 5호 릿치레드예요. 발림성은 매트립스틱치고 부드러운 편이고 발색 시원시원함당. 파워매트한 립스틱까진 아니고 평범한 매트랄까요? 질감은 괜찮은데 립스틱 디자인이 좀.. 올드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검은색 케이스가 많은 데는 이유가 있나봐요. 또 색깔도 묘하게 트렌디하지 못한 느낌. 몇 년 전에 칠리레드 느낌이 좀 나요. 이런 색상 좋아하고 잘 어울리는 분들도 있겠지만, 전 좋아하지도 않고 진짜 안 어울려서.. 색상이 넘 아쉽네요. 다른 색상을 받았으면 만족했을 것 같기도 해요. 색상이 립제품에 중요하니깐요.
스킨푸드
버터리 치크 케이크 트윈 [04 코랄타르트]
안녕하세요 링옹이에용~ 이번 리뷰는 스킨푸드 버터리 치크 케이크 트윈 4호 코랄타르트예요. 1호랑 3호 리뷰를 남겼던 제품이죠. 사실 제 피부톤에 가장 안 어울리는 색상이긴 해요. 코랄타르트란 이름이 잘 어울리는 것 같은 색상이에요. 노랑 느낌 살짝 있는 오렌지 코랄 느낌으로 상콤한 분위기예요. 여름에 잘 어울리는 느낌. 웨지퍼프로 바르는 것이 찰떡궁합이에요. 케이스도 틴케이스 느낌이라 독특해서 좋아용. 발색이 깔끔하게 잘 올라와요. 뽀송~한 느낌. 단단한 제형이라 가루날림이 적어요. 그렇기에 부드러운 브러시로 문지르면 잘 안 묻어나요.
스킨푸드
버터리 치크 케이크 트윈 [03 애프리콧 요거트]
안녕하세요! 아 이거 분명 어제 리뷰 썼는데 없네요? 날라갔나.. 귀찮지만 다시 써볼게요. 스킨푸드 버터리 치크 케이크 트윈 03애프리콧 요거트예요. 예전에 1호 핑크색을 샀는데 색상도 뽀얗게 예쁘고 발색이 예쁘게 올라와서 여전히 잘 쓰고 있어서 3호랑 4호 새로 나와서 둘다 샀답니다. 3호는 애프리콧 요거트란 이름에 잘 어울리는 뽀얀 살구피치 컬러예요. 이거 바르면 완전 청순해집니당ㅎㅎㅋㅋㅋㅋ 블러셔가 좀 단단한 편이라 발색이 잘 안된다고 느껴질 수 있어요. 이 블러셔는 웨지퍼프로 바르면 좋아요. 발색도 훨씬 잘 올라오고 수채화표현 가능합니당. 두 가지 색상이 비슷해서 전 그냥 마구 발라요.
웨이크메이크(WAKEMAKE)
믹스 블러링 볼륨 하이라이터
안녕하세용! 개강하고 나니 정신이 없네용. 할 일이 좀 밀렸는데 열심히 해야 겠어오.. 이번 리뷰는 웨이크메이크 믹스 블러링 볼륨 하이라이터예요. 그라데이션 느낌으로 매트펄~일반적인 하이라이터까지 있어요. 제가 샀을 땐 팬 브러시 증정했는데 이거 잘 쓰고 있어요. 디자인 예쁘고 여러 제형이 들어 있다는 것도 매력이에요. 오른쪽의 일반적인 하이라이터를 브러시로 쓸어서 광대랑 코 부분에 자주 써요. 왼쪽의 매트펄은 브러시로 바르려고 하면 잘 안 되고 웨지퍼프로 묻혀서 채워주듯 은은하게 볼륨감 살려줄 때 좋아요. 입자가 곱긴 한데 엄청 자연스러울 정도는 아니에요. 가까이서 보면 입자가 보여요. 그래도 이 정도 가격에 이 퀄리티면 만족해요!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189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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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세븐
고급손톱깎이
손톱깎이는 필수품이 된지 오래되었고 집에 여러개가 구비되어있다 크기별로,브랜드별로,그리고 용도별로 나는 손이 작다보니 손톱도 그렇게 크지않고 손톱옆에 가시가 그렇게 자주 출몰해 휴대용으로 이 쓰리세븐 손톱깍이를 들고다닌다 튀지도않고 잘깎이고 딱딱딱딱 소리가 정겨울 정도로 나한테는 자주 익숙하게 듣는소리다. 무디지도 않고 깔끔하게 잘깎여서 이것만 자주쓰게된다
메디큐브 (medicube)
에이지알 부스터프로 미니플러스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프로 미니 플러스는 안티에이징과 보습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부스터 세럼이에요. 작고 미니 사이즈라 휴대하기 편하면서도 사용할 때 피부에 부담 없이 스며드는 가벼운 제형이에요. 발랐을 때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은 촉촉하게 유지해줘서 그 다음 쓰는 스킨케어 제품 흡수도 더 잘 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꾸준히 사용하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탄력 있어 보이고, 잔주름이 덜 신경 쓰이는 효과도 느껴졌어요. 특히 아침·저녁 모두 부담 없이 쓰기 좋고, 민감한 피부에도 크게 자극 없이 순하게 작용했어요. 데일리로 쓰기 좋은 부스터 세럼으로 추천해요!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