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디케이(URBAN DECAY) 올 나이트 세팅 픽서 트래블 리뷰

리뷰 본문

선택된 언니의파우치 리뷰 이미지 - [올 나이트 세팅 픽서 트래블]
조회수 75
' 어반디케이' 로 부터 제품만을 제공 받았으며 직접 사용해 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 입니다. ​ ​안녕하세요. Water2 입니다. ​​ 오늘 보여드릴 리뷰는 !! ​ 마스크 착용이 일상 속 필수인 요즘 다들 메이크업은 안녕하신가요? 마스크에 닿아 기껏 공들인 베이스가 다 벗겨지고 습기로 인해 메이크업이 뭉치거나 벗겨진 경험 다들 있으시죠ㅠㅠ 그래서 소.개.합.니.다 ⭐ 어반디케이 올 나이터 메이크업 세팅 스프레이 ⭐ ​ 그럼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ෆ 어반디케이 여행용 올 나이터 메이크업 세팅 스프레이 30ml / 21,000원 기존의 118ml - 39,000원 용량에서 여행용 올 나이터 30ml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먼저 어반디케이 메이크업 세팅 스프레이를 사용하기 전에 충분히 흔들어 준다음 메이크업 위로 분사 해주시면 되는데요. 이 제품은 오일프리 제품으로 미네랄 오일을 의도적으로 첨가하지 않은 제품입니다. 까만 블랙 패키지에 보라색 레터링으로 깔끔함도 주면서 이게 여행용 스프레이라 그런지 바깥쪽에 큰 뚜껑이 한번 있고 안쪽에 또 다른 작은 뚜껑이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샘 방지를 위해서 이렇게 이중처리를 한 것 같은데 실제로 뚜껑을 하나만 씌운 상태에서 흔들고 굴려 보아도 내용물이 새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요. 어떻게 보면 환경을 생각하는 부분에서는 조금 아쉬움이 남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물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프레이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분사력을 보여 드리기 위해 동영상으로 촬영 한 다음 편집해서 가져와보았는데요. 일단 얼굴에 닿는 스프레이라서 굉장히 곱게 분사되는 그런 미세안개 분사 타입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내용물이 큰 입자로 분사가 되더라고요. 이번에는 직접 사용해보았습니다. 메이크업을 다 마친 상태에서 스프레이를 분사한 후 마스크를 쓰고 학교를 다녀 왔는데요. 아침 8시에 메이크업을 다 마친 상태가 왼쪽이고 7시에 수업을 다 마친 뒤 집에 왔을 때의 사진이 오른쪽입니다. 기본적으로 따로 수정을 한번도 하지 않았는데도 색조 메이크업 같은 경우에는 그대로 남아 있었음을 볼 수 있었고 마스크를 써야 해서 스프레이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한 11시간 쯤 지나고 나니까 베이스가 지워지면서 무너지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도 스프레이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와는 달리 마스크에 묻어남이 그렇게 크지 않아 굉장히 만족했던 제품이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제가 어반디케이를 처음 써보는 건 아니지만 다들 유명하고 좋다고 그렇게 입소문이 나있음에도 불구하고 재구매를 하지 않았던 유일한 제품이 바로 이 어반디케이 올 나이터 스프레이 인데요. 제가 향에 굉장히 예민한 편이라서 아무리 제품력이 좋아도 뭔가 하나가 정말 마음에 안 들면 잘 쓰지도 않고 재구매도 잘 안 하는 편인데 이 제품이 딱 그랬어요. 뭔가 말로는 표현하기 굉장히 힘든 그런 꼬릿꼬릿한 냄새가 나면서 흔히들 말하는 침 냄새라고 하죠. 이게 은은하게 나는 것도 아니고 굉장히 강하게 나면서 잔향이 되게 오래 가더라고요. 그래두 제품력 하나만큼은 끝내 줍니다ㅠㅠ 오늘도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우린 다음 리뷰에서 또 만나요👋 #어반디케이 #어반디케이픽서 #마스크메이크업 #어반디케이올나이터메이크업세팅스프레이 #메이크업세팅픽서 #어반디케이스프레이
단종

어반디케이(URBAN DECAY)

올 나이트 세팅 픽서 트래블

4.6리뷰 115
39,000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1,417개 리뷰

더보기
리뷰 더보기

BEST 리뷰

총 205개 리뷰 (2026.06.24 업데이트)

더보기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