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파 차차 핸드크리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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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언니의파우치 리뷰 이미지 - [차차 핸드크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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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즘 차차 핸드 클리너를 들고 다니고 있는데요. 개봉하면 버진씰이 있고 제형은 보통의 핸드 크리너와 별반 다를게 없어보이지만(!) 굉장히 미끄덩거려요. 뭐랄까 슬라임?...같은 ㅋㅋㅋㅋㅋ 그래서 제형샷 찍기가 꽤나 어려웠습니다. 손에 바를때도 손등에 바르면 주르륵 미끄러져서 손바닥에 올리고 바르는 편이에요. 얼마전에 마침 나갈일이 생겨서 차차 핸드크리너를 챙겨 갔더랬습니다. 친구한테 핸드크리너 귀엽게 생겼다고 칭찬도 들었어요. ㅋㅋ 전에 집에서 쓰던 손소독제 제품은 손이 건조해져서 사용하고 나면 손이 늙는기분이 났는데. 차차 핸드클리너는 비교적 건조함이 덜하더라고요! 그래도 손소독제가 건조함이 아예 없을순 없으니 핸드크림은 필수같아요. 저렴한 가격에 귀여운 디자인까지! 코로나가 끝나고 하나쯤 파우치에 들고다니면 좋을듯한 제품이었습니다

언파

차차 핸드크리너

4.8리뷰 91
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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