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밍 대즐링 아이글리터 [PKM01 NOT-PINK]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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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즐링 아이글리터 [PKM01 NOT-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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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포레오(FOREO)
UFO [민트]
뷰티디바이스에 왜 투자를 해야하는지 알게 해준 제품! #포레오UFO 너무 감사하게도 언파체험단으로 사용해볼 수 있었는데요. 포레오UFO는 클렌징기기로 유명한 포레오에서 출시한 마스크팩 디바이스로, 90초만에 시트팩10분효과를 내주는 디바이스랍니다 +_+ 사실 뷰티디바이스가 집에 세개 정도 있는데 어느정도 기간이 지나면 잘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포레오 제품도 꾸준히 사용할 수 있을까반신반의하면서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우선 제품 구성은 포레오 전용 팩(데이)+충전잭 +거치대+본품으로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충전은 USB단자만 연결할 수 있으면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좋더라고요! 팩은 제품에 껴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팩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전용팩을 사용하면 앱이랑 연동도 되고 좋은점이 있더라고요! 이건 뒤에서 차차 설명해 드릴게요.동글납작한 모양이다 보니 거치대가 은근 쓸모있더라는! 화장대에 두면 동글동글 귀여워서 보는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져요.충전잭이 핸드폰 단자랑 같았으면 더 좋았겠지만 무튼 USB단자에 연결해서 충전할 수 있는것만으로도 좋더라구용 이렇게 오목하게 파인 부분이 전원으로 포레오 앱을 다운받고 이 부분을 5초동안 꾸욱 누르면 핸드폰이랑 페어링돼서 기기 사용법을 앱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이렇게 말이죠! 처음에 사용설명서가 너무 간단한거 아닌가 라고 생각했는데 앱을 다운받으니까 그런생각이 싹 사라지더라고요. 물론 앱이랑 연동하지 않아도 전원을 꾹 누르면 90초동안 팩마사지를 경험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포레오 전용팩이랑 앱을 사용하는게 효과를 더 높여주는 느낌이었어요.일반 시트팩을 얼굴에 붙이고 포레오UFO를 문질러가면서 사용해줘도 될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전용제품을 사용해주면 더 좋을것 같더라고요. 포레오 전용팩은 저렇게 기기에 딱 맞게 출시가 돼서 투명한 고리부분을 빼서 고정시켜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팩 포장 바코드를 앱으로 찍으면 바로 기기가 작동된답니다. 신기하죠? 90초만에 어떻게 시트팩 10분의 효과를 내는걸까 하고 봤더니 LED 색과 기기에 온도가 바뀌면서 시트팩의 영양분을 얼굴에 흡수시켜 주더라고요. 막 얼굴에 자극가는 과정 하나 없이 짧은시간안에 시트팩의 영양분이 얼굴에 쏙쏙 흡수되는 느낌이었답니다. 한번 사용하고 나서도 시트팩에 에센스가 많이 남아있어서 전 두번씩 사용해주고 있어요! 그래도 180초니까 3분이면 끝!이렇게 얼굴에 동글동글 굴려줘가면서 사용해주면 됩니다. 기기가 가벼워서 딩굴딩굴 누워서 사용하기도 편하고 좋더라고요 ㅋㄷㅋㄷ. 귀차니즘도 귀찮지 않게 이용할 수 있는 디바이스였어요.일반 시트팩 했을때랑 살짝 다른점이 있다면. 에센스가 얼굴에 겉도는게 하나도 남지 않고 쏙쏙 흡수되어 있었다는거? 진짜 보통 시트팩이랑은 확연히 다른 흡수율을 보여주더군요. 보통 시트팩 떼고나면 얼굴에 남아있는 영양분이 흡수될때까지 조금씩 기다리곤 하는데. 이건 그럴필요없이 90초만에 영양분이 얼굴에 쏙쏙 흡수되서 산뜻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얼굴 결이 90초만에 눈에 띄게 부들부들해서 얼굴에 자꾸 손이 가더라는 ㅋㅋㅋ 사용하고 나서는 스왑으로 쓱 닦아서 보관하고 있는데요. 게으른 저도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디바이스라 간편하면서도 영양가있게 스킨케어 하고싶은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포레오UFO 였습니다!!!
톡스앤필
시크릿 티 팩트
언파 리뷰단으로 받아보게 된 #톡스앤필쿠션 시크릿 티 팩트 입니다. 톡스앤필은 피부 클리닉으로 워낙 유명해서 다들 알고 계시죠? ㅎㅎ 저도 두 번 정도 가서 보톡스를 맞아본 기억이 있는 곳인데요. 톡스앤필 쿠션이 출시됐다고 하니 처음엔 피부과에서 만든 쿠션이니 잘 만들었겠지 싶으면서도 뭔가 생소하긴 하더라고요.디자인은 음... 일반 쿠션 팩트보다는 살짝 큰 편이고 모양자체는 예쁜데 저 빨간색이 개인적으로 그리 썩 좋진 않았......습니다 ㅋㅋㅋㅋㅋ 강렬하긴 하쥬 구성은 리필없이 본품이랑 퍼프로 되어있는데요. 현재 할인가가 27,200원이고 리필이 안들어있으니 가격이 아주 저렴한 편의 쿠션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쓰면 쓸 수록 재구매 의향이 생길정도로 마음에 드는 쿠션이었다는! ㅋㅋ 퍼프는 물방울 모양의 퍼프로 콧망울 같이 굴곡있는 부분 구석구석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지금 퍼프 추가 증정 프로모션도 하고 있더라고요! 한 가지 쉐이드로 출시된 것 같은데 이 부분도 약간 아쉽긴 하지만 ㅎㅎ 21호 쓰시는 분들에게는 잘 맞을 컬러예요! 노란기 없는 뉴트럴 톤의 스킨을 만들어줍니다. 쿠션을 처음 사용했을 때 신기했던 점 하나. 보통 쿠션을 처음 뜯어서 사용하면 퍼프에 엄청 많은 양이 묻어나와서 덜어내고 써야하는데. 톡스앤필 쿠션은 그럴필요없이 딱 적당량이 퍼프에 묻어나더라고요! 덕분에 뭉치게 발릴 위험도 줄고, 아주 마음에 드는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커버력은 딱 중간정도였는데 밀착력은 백점만점을 주고 싶어요! 얇게 피부에 딱 고정돼서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 줍니다. 두껍게 발리지 않으니 얼굴만 허옇게 동동 떠다니지도 않고 원래 좋은 피부처럼 표현이 됐어요. 또 밀착력이 좋기 때문에 찍힘현상도 없었답니다. 마무리감도 끈적이지 않고 딱 얼굴이 탱탱해보일 정도의 광이 예쁘게 돌면서 마무리되어요. 또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무너짐도 예뻤다는! 저는 잡티가 많은 편인데 이만하면 잡티 커버도 꽤 된 것 같고. 사용할 때 퍼프에 딱 적당한 양이 묻어나오니 펴바르기도 어렵지 않아 스킨 메이크업 시간이 단축되는 면도 있었어요. 성분도 파라벤, 벤조페논 등 주요 유해성분 9가지가 들어있지 않고 피부 유수분 밸런스에 도움을 주는 달맞이꽃 오일과 호호바오일, 그리고 모링가씨 추출물이 들어있다 해서 더 안심하고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케이스 디자인은 비록 제취향이 아니었지만 ㅋㅋ 역시 피부 전문가들이 모여서 만든 쿠션이라 그런지 정말 잘만들었구나! 하는 느낌이었고 재구매 의사도 아주 강력합니다.
비타민하우스
맛있는피쉬콜라겐
저는 영양제를 꾸준히 잘 못챙겨먹는 타입이에요. 귀찮기도 하고 맛있는것도 아니고 해서 ㅋㅋㅋ 생각보다 꾸준히 챙겨먹는게 쉽지 않더라고요. 더군다나 콜라겐은 뭔가 있어도 더 잘 안챙겨먹게 되는?...하여간 그러다가 이번에 언파박스로 비타민하우스의 맛있는 피쉬 콜라겐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름에 '맛있는'이라는 말을 넣은게 맘에 드네요 ㅋㅋ 총 14포를 샘플로 받았는데요. 1일 1회 1포씩 먹는걸 권장하고 있어서 받고부터 2주간 꾸준히 먹을 수 있었습니다. 먹을때 이지컷이라서 쉽게 뜯을 수 있어 좋았어요! 스틱 1포에는 피쉬콜라겐 1500mg이랑 비타민C 30mg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한번에 콜라겐과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는게 좋더라고요! 그리고 맛은 약간 우유맛이 나는 레모나?...라고 할까요? 우유의 부드러운 맛이 나면서 상큼달달한 레몬맛이 나서 먹기 편했습니다. 여기 들어있는 콜라겐은 저분자 피쉬 콜라겐으로 피부 흡수력이 아주 좋다고 하니 꾸준히 먹다보면 피부가 알아주는날이 오겠죠(?)
에스트라
에이시카 스트레스 릴리프 크림에센스
저는 기초케어에서 시카 성분이 꽤나 잘맞는 편인데요. 시카제형 특징이 흡수가 좀 더딘? 느낌이 있다고 항상 생각했었는데 에스트라에서 액상형 시카가 나왔었더라고요! 에스트라의 에이시카 스트레스 릴리프 크림에센스는 크림에센스 타입의 시카 제품인데요. 급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제품이라고 해요. 시카 대표 성분 4종 사용시 대비 199%의 자생 효능을 확인했다고 하니. 긴급진정에 딱 맞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용기를 보면 이렇게 끝 부분이 뾰족한 타입으로 되어있는데요. 이렇게 흘러내릴만큼 묽은 타입의 제형이라서 위생적으로 바로 도포해서 바를 수 있게 배려해서 디자인된 것 같아요! 씻고나서 스킨 챱챱 해주고 이렇게 볼에 쓱쓱 짜서 바르는데 되게 편하더라고요! 얼굴에 바를 때는 너무 세게 롤링하지 말고 살살 그냥 얼굴 위에 제형을 씌워준다는 느낌으로 살짝만 문질러주면 되는데요. 이렇게 발라도 쏙 흡수가 되더라고요. 지금껏 발라본 시카제품중에서 흡수력은 가장 좋은것 같았어요! 이거 바를때는 스킨이랑 이 크림에센스로만 마무리를 할 정도로 굉장히 알찬(?) 아이템이었어요. 약간 부족하다싶으면 레이어링해서 바르면 되더라고요. 저는 중건성타입의 피부고 유분+수분감 밸런스는 아주 알맞게 느껴졌습니다. 요즘 마스크를 장시간 끼고 나갔다 온 날이나 그 날 전 피부가 예민하다 싶을때는 꼭 에스트라 크림에센스를 사용하고 있을정도로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당!
아이섀도우/팔레트 인기 리뷰
총 32,76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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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타주 펜슬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09 쉬어 누드는 은은한 핑크 베이지 컬러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요. 과하지 않은 색감이라 눈가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주거나 애굣살 포인트로 쓰기 좋았어요. 제형이 부드러워 힘주지 않아도 잘 발리고 블렌딩도 쉬웠어요. 발색이 진하지 않아 실패할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고, 수정용으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편해 자주 손이 가는 펜슬이에요. 다만 지속력이 아쉽긴 하지만 대체할 제품이 없네요. 계속 덧발라줘야 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팔레트
투쿨포스쿨에 아이팔레트입니다! 일단 팔레트 디자인이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작은 연필들이 모여 있는 모양입니다. 발색력은 보이는 색깔과 같아서 사용하기 좋고베이스 컬러 부터 애교살. 그리고 아이라이너까지 모든 컬러가 이용하기 쉬운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요. 웜톤이신분들에게는 완전 잘 어울릴 것 같고 웜톤 화장이 하고 싶은 쿨톤 분들에게도 내추럴한 느낌으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에뛰드
왓츠 인 마이 아이즈
음 저 에뛰드 싱글섀도우 엄청 좋아해서 4구 팔레트도 여러개 만들 정도인데 이건 좀 별로에요 색이 홈패이지랑 생각보자 너무너무 다르고요.. 그리고 눈이나 블러셔나 애굣살이나 어디 바르려고 해도 펄이 너~무 들어가서 어디에 쓰든 너무너무 과해서 어디에도 쓰기가 애매해요;; 그리고 발색도 넘 진해서 진짜진짜 쓰기가.. 애매모호~.. 이거 잇으신 분들은 어떻게 쓰시나요 ㅜ
어바웃톤
리턴 투 베이직 섀도우 팔레트
5구 팔레트로 최대한의 유용함을 끌어올린..! 컬러가 다양하지 않아 아쉽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그중에서 서린은 모두 매트 제형이고, 쿨한 로즈 음영 구성이에요. 한 컬러씩 코멘트해보면 - 베이스로 쓰기 좋은 밝은 살구 컬러 - 미들톤 로지빛 음영 베이지 - 차분하면서 울먹한 쿨로즈 - 채도감 빠진 로즈빛 음영 브라운 - 아이라이너 대용 등 활용하기 좋은 다크한 브라운 음영 컬러가 많아서 메이크업을 디테일하게 쌓기 좋은데, 질감도 보드랍고 퀄리티 좋아요 🤩 이 팔레트 하나로 모든걸 하거나 메이크업을 다채롭게 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음영을 주는것만큼은 퀄리티있음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