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파 언파 차차 칫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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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파
언파 차차 칫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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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91개 리뷰 (2026.05.13 업데이트)
더보기헤드앤숄더
가려운 두피케어 샴푸
거품은 풍성하게 잘 나고 부드러워서 샴푸하기엔 좋았어요. 두피 진정 및 가려움 완화에 도움을 주는 샴푸라고 하는데 저는 두피도 건성이라 너무 과하게 개운한 느낌이라 안맞았어요. 건성두피보다는 지성두피나 평소에 유분기가 많거나 가려움 고민이 있으시면 만족할 것 같은데 고민이 없는 분이라면 사용감이 아쉬울 것 같고 무엇보다 향이 너무 별로여서 아쉬웠어요

헤브블루
PDRN 컨디션 진정 연어크림
PDRN 성분이 들어 있어서인지 밤에 넉넉하게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피부가 당기지 않고 쫀쫀하게 살아나는 느낌이 확실했어요. 얼굴뿐만 아니라 목이나 특히 건조한 부위에도 아낌없이 바를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더라고요. 가끔 알러지처럼 붉게 올라오는 부위에 발라주면 진정이 빠르게 되는 편이라 더 만족스러웠어요. 겨울용 크림은 너무 무거우면 손이 잘 안 가는데, 이 제품은 유분감이 과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요. 쫀쫀한 크림 제형에 약간 점성이 있어 신기했지만, 막상 바르면 끈적임 없이 속은 촉촉하고 겉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캡슐잡티크림
촉촉하고 쫀득하게 잘 발려요. 그런데 자극은 없는데 저는 건성이라 그런지 저한텐 좀 건조했어요. 한 번 사용해서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자극 없고 가성비 좋은 상품이네요. 딱 가격만큼 용량이 들어있어요.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아서 놀랬어요. 효과보신 분들이 있다는 후기는 있지만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어서 아쉬워요. 그리고 약간 상큼한 향이 느껴지는데 조금 별로예요.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수딩 크림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수딩크림은 촉촉함이 꽤 오래 가는 수딩크림이에요. 제형은 무겁지 않고 가벼운 크림 타입이라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빠르게 흡수돼요. 특히 저분자 히알루론산 덕분에 수분이 피부 속까지 잘 채워지는 느낌이 들고, 바르고 나면 즉각적으로 피부가 편안해지는 수딩 효과가 있어요. 여름철이나 환절기에 피부가 민감해질 때 사용하면 당김이 확 줄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끈적임 없이 마무리돼서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적었고, 꾸준히 쓰니까 피부결도 훨씬 매끈해진 것 같아요. 예민하거나 건조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데일리 보습 크림으로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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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아템포
라크비스 알로에 딥클렌징 티슈
클렌징 티슈는 자극이 가서 잘 사용하지는 않는데 어디 가서 급하게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아서 단기적으로 사용해서 자극도 잘 없는 것 같습니다. 알로에 성분이 자극가지 않고 부드럽게 클렌징해주는 것 같습니다. 사용 이후에 피부에 뭐 나는 것도 없이 잘 사용한 것 같고 생각보다 깨끗하게 지워지는 것 같아요. 또 구매할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맥(MAC)
하이퍼 리얼 프레쉬 캔버스 클렌징 오일
와이프가 이번에는 13개월 아기 챙기느라 지친 하루 끝에 화장 지우는 시간이라도 단축해 보겠다며 색조 화장품으로 유명한 백화점 브랜드 맥에서 굳이 하이퍼 리얼 프레쉬 캔버스 클렌징 오일을 사 와서 세면대 앞에서 펌프질하는 걸 지켜봤는데, 제 눈에는 립스틱이나 아이섀도 팔던 곳에서 웬 비싼 세안제인가 싶어 처음엔 살짝 미덥지 않았고 오일 특성상 손가락 사이로 주르륵 흘러내려 옷에 묻거나 끈적거리지 않을까 조마조마했지만 막상 얼굴에 문지르니 지우기 번거로워하던 진한 눈화장이나 착색 심한 틴트까지 따로 솜에 묻혀 닦아낼 필요 없이 스르륵 부드럽게 녹여내서 만사가 귀찮은 육아 퇴근길에도 씻는 과정이 순식간에 끝나 와이프가 아주 만족해하니 다행이긴 한데, 아무래도 눈가를 문지르다 오일이 눈에 들어가면 시야가 일시적으로 뿌옇게 흐려져서 밖에서 아기가 갑자기 울며 칭얼거릴 때 재빨리 대처하기엔 살짝 당황스러울 수 있고 하수구로 매일 씻겨 내려가는 소모품 치고는 백화점 브랜드다운 제법 사악한 가격대를 자랑해서 지갑 여는 남편 입장에서는 푹푹 짜서 쓰기에 은근히 본전 생각이 나며 아깝게 느껴지긴 해도, 물을 묻히면 미끈거리는 불쾌함 없이 우윳빛으로 변하며 잔여물 없이 산뜻하게 싹 씻겨 내려가고 수건으로 닦은 직후에도 속당김 없이 피부를 쫀쫀하고 편안하게 유지해 주니 피곤한 아내의 번거로운 클렌징 단계를 확 줄여주고 소중한 휴식 시간을 벌어주는 욕실 선반 위 실용적인 데일리 아이템으로는 확실히 그 비싼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훌륭한 제품인 것 같아요
맥(MAC)
하이퍼 리얼 스킨캔버스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와이프가 이번에는 13개월 아기 챙기느라 잠을 못 자서 화장이 자꾸 둥둥 뜬다며 색조 화장품으로 유명한 백화점 브랜드 맥에서 굳이 스킨케어 라인인 하이퍼 리얼 스킨캔버스 모이스처라이징 크림을 사 와서 외출하기 전에 바르는 걸 지켜봤는데, 제 눈에는 립스틱이나 섀도우 팔던 곳에서 웬 보습 크림인가 싶어 처음엔 살짝 미덥지 않았고 묵직한 유리 단지 케이스라 화장대 자리만 은근히 차지할 것 같아 보였지만, 막상 얼굴에 펴 바르니 연고처럼 쫀쫀한 제형이 겉돌거나 미끈거리는 불쾌함 없이 푸석한 피부에 부드럽게 싹 스며들어서 쉴 틈 없는 육아 중에 대충 쿠션 팩트만 두드려 발라도 화장이 밀리거나 각질 부각 없이 찰떡같이 밀착되게 바탕을 든든하게 잡아주어 와이프가 아주 만족해하니 다행이긴 한데, 아무래도 단지형 용기 특성상 매번 동봉된 스파출러로 떠서 쓰거나 손가락을 직접 집어넣어야 하니 기저귀 갈고 이유식 먹이느라 손에 물 마를 날 없는 와이프가 바쁜 와중에 위생적으로 챙겨 쓰기엔 은근히 번거로워 보이고 용량 대비 꽤나 사악한 가격대를 자랑해서 지갑 여는 남편 입장에서는 푹푹 떠서 쓰기에 살짝 본전 생각이 나긴 해도, 아침에 한 번 발라두면 하루 종일 땀 흘리며 육아를 해도 속당김 없이 촉촉하게 유지해 주고 무엇보다 바쁜 외출 준비 시간에 화장이 쫙쫙 잘 먹도록 도와주는 부스터 역할까지 완벽하게 해내니 칙칙해진 아내의 피부에 빠르고 확실하게 매끈한 윤기를 더해주는 화장대 위 실용적인 기초 아이템으로는 확실히 그 유명한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훌륭한 제품인 것 같아요
텐제로
시그니처 영양 크림 글루타치온
잡티와 기미가 좀 심해지는 것 같아 지금이라도 꾸준히 관리해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홈케어를 꾸준히 하고 선크림이 정말 자주 바르는데도 어쩔 수 없이 생기는게 기미와 잡티인 것 같습니다.. 미백에 도움을 주는 나이아신아마이드가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에 영양을 주면서도 미백 기능성 화장품입니다. 쫀쫀하고 촉촉함이 유지가 되어서 발림성이 좋은 것 같습니다. 효과는 아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