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메이크 파우더 치크 [38호 플럼 핑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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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메이크
파우더 치크 [38호 플럼 핑크]
콩에인절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입생로랑
루쥬 볼륍떼 캔디 글레이즈 [12 코랄 익사이트 먼트]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리뷰를 쓰네요! 제가 세 통째 재구매해서 쓰고 있는 립스틱을 추천하고 싶어서 리뷰를 쓰게 됐습니다 전에는 매트하게 메이크업을 했다면 요새는 마스크를 써서 피부가 건조하기도 하고 촉촉하게 메콥을 해야 어려보이기도 해서 자연스레 물먹립을 찾게 되는데요. 틴트도 사용을 해봤지만 금방 마르고 요플레 생겨서 전 선호하지 않아요... 그 전에도 립스틱을 좋아했었고 제 피부와 본연의 입술색에는 립스틱이라는 제형이 잘 맞아서 립스틱만 바르게 되더라구요. 소개해 드릴 제품은 입생로랑에서 작년 초 겨울에 출시했던 캔디 글레이즈인데요. 신제품으로 출시 했을때 하나를 구매한 것을 일년도 안되서 다 쓰고 두개째, 세개째 구매해서 쓰고 있는 인생템입니다. 립밤타입으로 나온건데 발색이 엄청 잘되고 촉촉한 광이 오래가서 매일, 사계절 내내 바르고 있어요. 마스크 속 입술이 굉장히 건조할 때 이것만큼 좋은게 없을 정도로 지속력이 오래갑니다.
썸펜 (SSUMPEN)
멀티 애교 슬림 라이너
청순한 눈매만들기 좋고, 눈밑 애굣살 만들기 쉬워요. 게다가 번짐이 적으니 브로우로 그릴때보다 지속이 길어요. 다른 브랜드에선 볼 수 없었던 연한 브라운컬러가 강점 연해서 그런지 눈꼬리나 점막을 그리면 지속이 긴것같지가 않다. 그외엔 애굣살 메이커로는 구웃 애굣살 없는 눈에 생기를 불어넣고싶다면 강추
썸펜 (SSUMPEN)
오로라 트윙클 아이글리터 [01 밀키 블링]
글리터입자가 작아서 눈두덩이에도 데일리하게 바를수 있다. 베이스는 베이지빛인데 글리터는 핑크블루라 톤상관없이 바를수있겠다 픽스가 금방되고 펄이 굴러다니지 않는다. 마르면서 펄들이 하얗게 뭉친다 펄이 하얀색이라 자연스럽지 않다 어플리케이터가 얇아서 잘 바르기 어렵다 파란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글리터숙련자분들
종근당건강
생유산균 슬림
포도같은 맛과 입에서 사르르 녹는 고운입자. 화장실 가는 횟수 증가로 보는 효과. 작아서 휴대용이. 소분되어있어 곳곳에 두기 좋음. 하루에 두포씩 먹어야하는 번거로움. 그 외는 없음 더 건강하고 날씬한 몸으로 가꾸고 싶으신 분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407개 리뷰
더보기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