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바디샵 화이트 머스크 스무스 새틴 바디 로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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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머스크 스무스 새틴 바디 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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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3.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비브라운
립칼라 샐먼
#바비브라운 #립스틱 #코랄립스틱 #베이지립스틱 #샐먼 그 유명한 바비 브라운의 샐먼입니다 ㅋ 스모키화장 즐겨하는 친구의 필수품이기도 했지요.[장점] 정석의 코랄베이지 컬러 고유의 입술컬러에 따른 다양한 모습 [단점] 컬러만 어울리시면 딱히 단점은 없음 [추천] 추천: 스모키화장 즐겨하시는 분 : 웜톤에 베이지립 도전하시려는 분 비추: 입술색 너무 옅으신 분들
바비브라운
아이 블렌더 브러쉬
#바비브라운 #브러쉬 #아이블렌더 바비 브라운의 아이 블렌더 브러쉬에요. 사실 눈화장 무식자라 진짜 뭔가 블렌딩해야지 해서 산건 아니고 피그먼트 넓게 펴바를 때 좋아서 샀어요. 지금은 블렌딩할때도 잘 쓰고 있어요.[장점] 자극없는 부드러운 브러쉬, 롱핸들 [단점] 낮은 텐션이라 펜슬 아이라이너는 블렌딩 못해줌 [추천] 추천: 눈가가 민감하신 분 비추: 브러쉬에서 어느 정도의 텐션을 원하시는 분
디올(DIOR)
로지 글로우 [001 페탈]
#크리스챤디올 #디올 #블러셔 #볼터치 #로지글로우 색을 보는것만 해도 손가락에 발색해도 너무 러블리한 블러셔 컬러에요 크리스챤 디올의 로지 글로우 001 페탈 입니다.[장점] 질좋은 브러쉬와 바라만봐도 예쁜 컬러 [단점] 나중에 붉어져요ㅠ [추천] 추천: 붉은 블러셔 어울리시는 분 비추: 홍조 있으신 분, 절대 노노! 불타요~
메이크업포에버
스타 파우더 955 플럼&블루
#메이크업포에버 #스타파우더 #피그먼트 #맥 #블루브라운 제가 사랑하는 아이템 중 하나인 요 피그먼트 소개합니다. 베이스 컬러와 드러나는 광채가 야누스적인 모습을 보이는 신비스러운 아이에요. 메이크업 포에버의 스타파우더 955번 입니다. 요 컬러 바르고 그윽한 눈매로 가을을 보내보아욥~♥[장점] 적갈색과 푸른라메의 신비스러운 느낌 [단점] 개인적으로는 딱히 없어요 [추천] 추천: 신비스러운 아이 메이크업 좋아하시는 분 비추: 가루타입이니 눈이 예민하신 분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631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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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