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데마끼앙 이으 엥땅스 - 부드러운 이중 아이메이크업 리무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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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데마끼앙 이으 엥땅스 - 부드러운 이중 아이메이크업 리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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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바비브라운
립칼라 샐먼
#바비브라운 #립스틱 #코랄립스틱 #베이지립스틱 #샐먼 그 유명한 바비 브라운의 샐먼입니다 ㅋ 스모키화장 즐겨하는 친구의 필수품이기도 했지요.[장점] 정석의 코랄베이지 컬러 고유의 입술컬러에 따른 다양한 모습 [단점] 컬러만 어울리시면 딱히 단점은 없음 [추천] 추천: 스모키화장 즐겨하시는 분 : 웜톤에 베이지립 도전하시려는 분 비추: 입술색 너무 옅으신 분들
바비브라운
아이 블렌더 브러쉬
#바비브라운 #브러쉬 #아이블렌더 바비 브라운의 아이 블렌더 브러쉬에요. 사실 눈화장 무식자라 진짜 뭔가 블렌딩해야지 해서 산건 아니고 피그먼트 넓게 펴바를 때 좋아서 샀어요. 지금은 블렌딩할때도 잘 쓰고 있어요.[장점] 자극없는 부드러운 브러쉬, 롱핸들 [단점] 낮은 텐션이라 펜슬 아이라이너는 블렌딩 못해줌 [추천] 추천: 눈가가 민감하신 분 비추: 브러쉬에서 어느 정도의 텐션을 원하시는 분
디올(DIOR)
로지 글로우 [001 페탈]
#크리스챤디올 #디올 #블러셔 #볼터치 #로지글로우 색을 보는것만 해도 손가락에 발색해도 너무 러블리한 블러셔 컬러에요 크리스챤 디올의 로지 글로우 001 페탈 입니다.[장점] 질좋은 브러쉬와 바라만봐도 예쁜 컬러 [단점] 나중에 붉어져요ㅠ [추천] 추천: 붉은 블러셔 어울리시는 분 비추: 홍조 있으신 분, 절대 노노! 불타요~
메이크업포에버
스타 파우더 955 플럼&블루
#메이크업포에버 #스타파우더 #피그먼트 #맥 #블루브라운 제가 사랑하는 아이템 중 하나인 요 피그먼트 소개합니다. 베이스 컬러와 드러나는 광채가 야누스적인 모습을 보이는 신비스러운 아이에요. 메이크업 포에버의 스타파우더 955번 입니다. 요 컬러 바르고 그윽한 눈매로 가을을 보내보아욥~♥[장점] 적갈색과 푸른라메의 신비스러운 느낌 [단점] 개인적으로는 딱히 없어요 [추천] 추천: 신비스러운 아이 메이크업 좋아하시는 분 비추: 가루타입이니 눈이 예민하신 분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36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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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