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닝 라벤더 Evening Lavender해질녘 프로방스 고르드마을에 쭉 이어진 허브밭의 라벤더향을 느끼며 오늘 하루 지틴 몸과 마음을 포근히 안아줍니다.포근한 향으로 라벤더 향이 진하게 나고 끝에는 상큼한 레몬향이 돌아서 기분전환하기에도 좋고, 바디 미스트를 뿌린 것과 같은 오랫동안 지속되는 향기에요. 저는 피부가 건조해서 바를때 듬뿍 얹는데, 보습감도 좋고 피부에 코팅되듯 올라오지만 피부에 금방 스며듭니다.잔여감도 남지 않아서 일상생활에 불편하지 않고 듬뿍 사용해도 은은한 향이 맴돌아서 전혀 부담되지 않습니다. 특유의 로션 잔여감이 없는 점이 너무 좋았고 용량도 넉넉해서 바디 전체에 바르고 나면 인간 라벤더가 된 느낌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 :>무거운 크림이 아닌 가벼운 크림이지만 수분크림보다 훨훨 보습력이 좋고 피부에 밀리지 않고 잘 발려서 자꾸 손이 가는 바디 로션! 바디 로션이 없으면 못 사는 저에게는 아주 좋은 아이템입니다. 특히 지금 계절에 잘 어울리는 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