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텔러의 쥬시 베지도 너무 잘 쓰고 있었는데 이것도 진짜 물건이네요.옅은 장미가 살살 녹는 무른 밤 제형이라 피부 온도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펴바를 수 있어요.너무 부드럽기도하고 수분감이 풍성해서 장시간 입술이 편안하고요.컬로도 호불호가 나뉘지 않을 듯한 아주 연한 장미 꽃잎 컬러라 혈색이 돌면서 생기있어 보이는 입술로 만들어줍니다.컬러감이라기보다 본연의 입술 색상이 예쁜듯한 느낌의 립밤을 찾고있었는데 너무 괜찮아요.심플한 무광 케이스도 계절감과 어울리게 무드있고 그립감도 좋아요. 향은 거의 없지만 데일리파우치템으로는 항상 사용하고 있어요.#허스텔러 #로지 #립밤 #비건 #비건립밤 #립밤추천 #겨울메이크업 #겨울패션 #예쁜립밤 #ml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