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뤼너씨(Grunersee) 제주 청귤 비타민 씨 5.5 미백 마스크 리뷰
Haileyyoo님의 기록
리뷰 본문
그뤼너씨(Grunersee)
제주 청귤 비타민 씨 5.5 미백 마스크
Haileyyoo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지베르니
고밀착 시그니처 쿠션 [21호]
여러번 레이어링해도 답답하지 않은 새틴 매트 제형으로 피부에 가볍게 피팅되는 지베르니의 고밀착 시그니처 라인의 쿠션은선케어는 물론이고 블루라이트까지 차단해주는데,오랜시간 무너짐 없이 깔끔하게 커버되니까 저녁이 될 까지 든든합니다:)🌇블랙 드레스에 로즈 골드 목걸이를 착용한 듯한 지베르니 시그니처 케이스는 예쁜만큼 버튼도 편하네요.화사한 컬러와 고운 입자로 피팅감은 편한데 거울 스티커는 떼느라 애를 먹었어요. 보통 스티커를 떼기 편하도록 종이인형의 어깨부분처럼 볼록하게 튀어나온 손잡이를 만드는데 여긴 그게 없더라고요. 족집게를 준비해주세요.
시초
허브 인퓨즈드 카밍 크림
오늘 햇빛은 진짜 보약같았어요🌅 따끈 따끈 비타민D는 오후 내내 충전했으니, 어성초와 병풀 잎 크림으로 시원하게 진정시켜줍니다. 묽은 젤타입의 크림 속에는 고함량의 어성초와 병풀 잎이 흩뿌린 듯 들어있는데요, 롤링해주면 피부 위에 바로 녹으며 흡수되서 피부가 빠르게 진정돼요. 청아한 허브향은 마음도 진정시켜 주는 느낌입니다. 자외선 많이 받아 피부가 붉어진 오늘은 조금 두껍게 발라서 수면팩처럼 사용하려 했는데 흡수가 잘되서 그냥 다 들어가버렸어요, 오잉🛸
스미스앤드네퓨
세큐라 보습크림
속은 촉촉 겉은 반질반질 !꾸덕한 발림과 매끈하면서 촉촉한 마무리감이 너무 매력적인 로션이에요.로션이라기보다 크림이라는 단어가 더 어울리는 약간 묵직한 백색의 크림 제형입니다. 펴바를 때 느껴지는 고농축의 영양이 제대로 피부 속까지 채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만족하며 사용 중이에요.용량도 이렇게나 크니 완전 든든합니다. 한 손에 다 쥐어지지 않는 아주 넉넉한 빅사이즈에요!웬만하게 튼 곳이나 갈라짐 있으신 분들은 며칠만 써보셔도 원상복구 되실만 한 크림인데 저는 트고 갈라진 곳이 없을 때 미리 미리 관리하는 차원에서 발뒤꿈치와 발 전체 마사지 해주니 너무 힐링이에요.샤워하고 발 마사지할 때 진짜 잘 씁니다. 귀찮아도 해주고 나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어요! 아쉬운 점은 케이스 뚜껑이 세번 사용할 때 깨졌어요. 열고 닫는 부분이 약한 것 같아서 리뉴얼 되연좋겠네요. 열고 닫을 때 조심하시고 튜브 겉면에 붙은 설명 스티커는 떼지마세요. 끈끈이 장난아니라 다시 붙였습니다.
네오스랩
에센스 락커 리피드 세라
경직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이완시키듯, 피부에 깊은 심호흡을 보냄으로써 잃어버렸던 살갗 균형을 되찾는 솔루션을 제안하는 브랜드 네오스랩. 끈적임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매끈해져서 프라이머 느낌으로 스며듭니다!🌫
시트팩 인기 리뷰
총 8,503개 리뷰
더보기유세린
울트라 센시티브 리페어 마스크팩
유세린 울트라 센스티브 리페어 수퍼 수르스 마스크 촉촉하고 에센스 듬뿍듬뿍 들어있어서 놀란 제품이구요 비닐 내장 되어있어서 마스크 시트가 보호 된 느낌이 들었어요 향 냄새도 좋아서 피부 수분가득 머금는 수분이 흘러넘쳐서 흐를까봐 조심스럽게 붙이면서 피부 흡수되도록 시간 경과를 시계보면서 피부가 혹시 안 답답하려나 생각했었는데요 메마른 피부 수분 수증기 올려 놓은 물 가득 찬 기분이라 좋았어요 마스크팩 시원하니 괜찮아요
마리에
하이드레이팅 비타민 마스크팩
마리에 비타민 울트라 하이드레이팅 에센스 마스크 비타민 에센스 워터 타입이라 마스크 시트 팩을 꺼내어서 쓸 때 조심해야 할듯 합니다 흘러내림이 있어서 향 냄새 호불호는 딱히 없지만 향 추구미 냄새 추구하는 스타일이 살짝 다를 수 있다고 판단 됩니다 그렇지만 향 냄새는 없지 않으며 껌 캔디 사탕 쪽 단물 살짝있는 그런 향 냄새가 있어서 피부에 붙이면서 머릿속에서 떠올리게 했어요 쎄지않아서 피부 부담없이 붙일 수 있어서 편했어요
잇츠스킨
생생마스크시트
일단 면세점에서 사면 가성비가 진짜 미쳤습니다. 수량 대량으로 묶여있는 거 사면 진짜 몇백 원 꼴로 떨어져서 부담이 제로예요. 패키지는 깔끔한 붉은색에 석류 그림이 크게 박혀있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생기 돋는 느낌입니다. 봉투를 딱 찢자마자 달콤하고 상큼한 석류 과일 향이 솔솔 올라오는데, 너무 강하거나 머리 아픈 인공 향이 아니라 기분 좋게 상쾌한 향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디어소녀
수분폭발 젤리찰떡팩
일반 마스크팩은 시트지가 말라서 피부도 같이 마르는것 같은데, 디어소녀는 젤리같은 젤형이라서 수분감이 오래가네요. 앰플이 줄줄 세지도 않고, 겔이 얼굴에 촵! 감겨서 흘러 내리지 않아 좋네요. 그래서 왜 젤리찰떡이라는 이름이 붙여진지 알겠네요. 수분감있게 20분 그대로 올려 놓으니, 촉촉함이 오래 남아있 어요. 요즘 여름철이라 기름기 줄줄줄 나서, 요철이 자꾸 올라오는데 꾸준히 사용하면 좋아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