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키드슨(Cath Kidston) 퍼퓸 헤어 앤 바디미스트 [와일드로즈 앤 퀸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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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키드슨(Cath Kidston)
퍼퓸 헤어 앤 바디미스트 [와일드로즈 앤 퀸스]
Haileyyoo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지베르니
고밀착 시그니처 쿠션 [21호]
여러번 레이어링해도 답답하지 않은 새틴 매트 제형으로 피부에 가볍게 피팅되는 지베르니의 고밀착 시그니처 라인의 쿠션은선케어는 물론이고 블루라이트까지 차단해주는데,오랜시간 무너짐 없이 깔끔하게 커버되니까 저녁이 될 까지 든든합니다:)🌇블랙 드레스에 로즈 골드 목걸이를 착용한 듯한 지베르니 시그니처 케이스는 예쁜만큼 버튼도 편하네요.화사한 컬러와 고운 입자로 피팅감은 편한데 거울 스티커는 떼느라 애를 먹었어요. 보통 스티커를 떼기 편하도록 종이인형의 어깨부분처럼 볼록하게 튀어나온 손잡이를 만드는데 여긴 그게 없더라고요. 족집게를 준비해주세요.
시초
허브 인퓨즈드 카밍 크림
오늘 햇빛은 진짜 보약같았어요🌅 따끈 따끈 비타민D는 오후 내내 충전했으니, 어성초와 병풀 잎 크림으로 시원하게 진정시켜줍니다. 묽은 젤타입의 크림 속에는 고함량의 어성초와 병풀 잎이 흩뿌린 듯 들어있는데요, 롤링해주면 피부 위에 바로 녹으며 흡수되서 피부가 빠르게 진정돼요. 청아한 허브향은 마음도 진정시켜 주는 느낌입니다. 자외선 많이 받아 피부가 붉어진 오늘은 조금 두껍게 발라서 수면팩처럼 사용하려 했는데 흡수가 잘되서 그냥 다 들어가버렸어요, 오잉🛸
스미스앤드네퓨
세큐라 보습크림
속은 촉촉 겉은 반질반질 !꾸덕한 발림과 매끈하면서 촉촉한 마무리감이 너무 매력적인 로션이에요.로션이라기보다 크림이라는 단어가 더 어울리는 약간 묵직한 백색의 크림 제형입니다. 펴바를 때 느껴지는 고농축의 영양이 제대로 피부 속까지 채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만족하며 사용 중이에요.용량도 이렇게나 크니 완전 든든합니다. 한 손에 다 쥐어지지 않는 아주 넉넉한 빅사이즈에요!웬만하게 튼 곳이나 갈라짐 있으신 분들은 며칠만 써보셔도 원상복구 되실만 한 크림인데 저는 트고 갈라진 곳이 없을 때 미리 미리 관리하는 차원에서 발뒤꿈치와 발 전체 마사지 해주니 너무 힐링이에요.샤워하고 발 마사지할 때 진짜 잘 씁니다. 귀찮아도 해주고 나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어요! 아쉬운 점은 케이스 뚜껑이 세번 사용할 때 깨졌어요. 열고 닫는 부분이 약한 것 같아서 리뉴얼 되연좋겠네요. 열고 닫을 때 조심하시고 튜브 겉면에 붙은 설명 스티커는 떼지마세요. 끈끈이 장난아니라 다시 붙였습니다.
네오스랩
에센스 락커 리피드 세라
경직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이완시키듯, 피부에 깊은 심호흡을 보냄으로써 잃어버렸던 살갗 균형을 되찾는 솔루션을 제안하는 브랜드 네오스랩. 끈적임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매끈해져서 프라이머 느낌으로 스며듭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5,348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탑투토 워시
펌핑형 용기라 사용하기 편하고 크기가 크지 않아서 자리차지를 안해서 좋아요. 투명한 묽은 제형의 워시인데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거품자체도 부드럽고 인위적인 향이 안느껴져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약산성 샴푸 겸용이라 아기들 헤어부터 바디까지 다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서 제품 하나로 끝낼 수 있어서 간편하고 건조함이나 자극 걱정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하고 자극없는 워시라 추천해요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 모로칸 가드너
좋았던 점 : 향, 사용감 알콜향이 날아가고 나면 은은한 생화향이 납니다. 갓 꽃시장에 들어선 듯한 싱그러운 생화 향에 은은한 머스크 느낌이라 기분 전환용으로도 좋은 느낌이에요! 알코올 베이스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자극적인 건조함이 덜한 편이고, 가끔 손 소독제 사용하면 끈적하게 남는 제품이 있는데,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는 바른 후 빠르게 흡수되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작은 사이즈라 휴대성도 뛰어나 가방에 하나쯤 넣어두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ㅎㅎ 아쉬운 점 : 가격, 지속력 아무래도 손소독제다보니 핸드크림보다 보습 지속력은 짧은 편입니다. 건조한 날에는 추가 보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용량 대비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라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향과 사용감, 그리고 감성적인 만족도가 높아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고 느껴져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향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 꼭 사용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겨울 쯤에 건성이 사용하기에도 너무 촉촉하고 로션이라 가벼워서 3겹 정도 바르는 거 같아요 저는 피부가 너무 좋아진다는 효과는 보지 못했지만 무난하게 쓰는 로션이고 휘뚤마뚤 쓰기 좋았습니다 화장하기 전에 화장 안 먹을 거 같아서 로션 안 바르는 분들 일리윤 쓰면 화장 훨씬 잘먹고 피부가 쫀쫀해져요 계속 사용할 의향 너무 있습니다 겨울에 건성이 사용하기 좋은 로션 원탑인 거 같네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쓰기 부담 없는 보습 로션이에요. 제형은 묽은 편이지만 바를 때 물처럼 흘러내리지는 않고, 피부에 닿으면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빠르게 흡수돼요.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거의 없어 얼굴은 물론 바디에 넉넉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인지는 잘 모르지만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아요. 향은 거의 없어서 향에 민감한 사람도 편하게 쓸 수 있고, 자극 없이 순한 사용감이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에도 좋아요. 펌프형이라 위생적이고 양 조절도 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