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율 달빛유자 클렌징 톤업 팩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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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
달빛유자 클렌징 톤업 팩폼
캐시으니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87개 리뷰 작성
더보기뉴트로지나
노르웨이젼 포뮬러 풋 크림
뉴트로지나 노르웨이전 포뮬러 풋 크림 환절기나 건조한 계절만 되면 발뒤꿈치가 하얗게 트고 갈라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 풋크림 쓰고 많이 좋아졌어요! 99% 순수 글리세린이 함유된 진한 제형이라 소량만 발라도 보습 랩을 씌운 것처럼 깊은 보습감이 오래 유지돼요. 꾸덕하게 발리면서도 흡수가 빠른 편이라 바르고 난 뒤 끈적거림 없이 촉촉함만 남아서 만족스럽습니다. 건조하고 거친 발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께 정말 추천해요!
샤넬
샹스 오 스플렌디드 오 드 빠르펭
샤넬의 샹스 오 스플렌디드 바이올렛빛 상큼한 라즈베리와 와일드 베리의 달콤함으로 시작해, 은은하고 우아한 로즈 제라늄과 아이리스(붓꽃)가 어우러지는 파우더리한 플로럴 프루티 향...향은 화이트 머스크와 시더우드가 감싸며 포근함을 남깁니다.달콤하면서도 우디한 잔향이 선사하는 포근함은 시련 속에서도 잃지 않는 단단하고 평화로운 기품을 전달합니다.
니베아(NIVEA)
키즈 스윔 앤 플레이 선 로션
니베아 키즈 스윔 앤 플레이 선 로션 아이들의 연약한 피부에 순하게 작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로션 제형이라 부드럽게 펴 발리고 끈적임이 적어 아이도 거부감 없이 잘 바릅니다. 특히 바닷가나 수영장 같은 야외에서 오랜 시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든든하게 지켜주어 올여름 필수템이에요. 150ml 넉넉한 용량이라 이번 시즌 동안 든든하게 잘 쓸 것 같습니다
도브(DOVE)
바디 스크럽 벚꽃 앤드 머스크
도브 바디 스크럽 벚꽃 앤 머스크 향을 사용해 봤어요. 뚜껑을 열자마자 은은하고 달콤한 체리 블라썸 향에 부드러운 머스크가 섞여 고급스럽고 포근한 향이 가득 퍼집니다. 피부에 문지를 때 스크럽 입자가 강하게 자극하지 않고 생크림처럼 부드럽게 문질러져요. 물로 씻어낸 후에는 피부가 거칠지 않고 마치 보습 크림을 바른 것처럼 촉촉하고 매끈한 감촉만 남습니다. 샤워 후에도 잔향이 은은하게 남아 기분까지 좋아지는 제품이라 매일 부담 없이 쓰기 정말 좋아요!
클렌징폼/젤 인기 리뷰
총 8,688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클렌징 폼
✔️제형 & 사용감 소량으로도 쫀쫀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풍성하게 올라와 자극 없이 순해요 ✔️세정력 & 보습 노폐물은 깔끔히 지워주면서 세안 후 당김이 적어 아침저녁 부담 없이 쓰기 좋습니다. 무향에 가까워 민감성 피부에도 안성맞춤! 단, 진한 메이크업은 전용 리무버나 오일세안후 2차세안시 사용할것 ✔️총평 거품이 쫀쫀 풍성하며 세안후에 건조하지않고 데일리 세안제로 좋은거같아요~ 메이크업시 이중세안 필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