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캡슐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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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캡슐 토너
KRVJFKR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0개 리뷰 작성
더보기보스러브 엑소좀 아스타잔틴 토닝 부스터 앰플 미스트
미스트
항산화에 효과가 좋은 아스타잔틴과 이데베논 함윤소 자외선 노출로 인한 어둡고 칙칙한 피부톤을 밝고 환하게 가꾸어주는 제품이라고해서 사용해보게 되었어요! 평소에 사무실에 두고 수시로 사용함. 미스트를 뿌리고 나면 피부 광이 엄청나서 주변에서 알아볼 정도로 광이 나요! 흔들어서 오일층이 잘 섞인 걸 확인한 후 뿌리면 좋아요! 네, 향도 좋고 성분도 좋아서 사용할 생각 있어요!
어퓨
워터락 피니셔 UV 톤업 벨벳
평소 피부에 유분기가 많은 편이라 사용 후 번들거리는 제품은 잘 손이 안 가는데, 이 제품은 마무리감이 뽀송하고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피부에 사용하고 나면 톤이 자연스럽게 정돈되면서 피부가 화사해 보이고,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에요. 특히 지성이나 지복합성 피부인 분들이 사용하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피부가 쉽게 번들거리는 편인데 깔끔하게 마무리돼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SPF50+ PA++++라 자외선 차단까지 챙길 수 있고,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자주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라 다 쓰고 나서도 재구매해서 애용할 것 같아요. 뽀송한 마무리감과 화사한 피부 표현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해요.
온리유돈노
펄 스무딩 캡슐 크림
진주알처럼 작은 펄 캡슐이 들어 있어 첫인상부터 고급스러운 앰플이에요. 알알이 들어 있는 제형이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피부에 바르면 캡슐이 부드럽게 으깨지면서 자연스럽게 흡수돼요. 바를 때마다 피부에 영양을 채워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무엇보다 오일리하게 겉도는 느낌이 없어 사용감이 깔끔해요. 흡수되고 나면 피부가 매끈하고 탄탄해진 듯한 느낌이에요.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아 낮과 밤 모두 사용하기 좋아요.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도 사용하면서 기분 좋게 느껴졌어요. 패키지까지 세련되고 고급스러워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피부에 산뜻하게 영양감을 더해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앰플이에요.
온리유돈노
펄 아우라 앰플
미백 기능성 앰플이라 피부 톤과 보습을 함께 관리할 수 있어 마음에 들어요. 요즘처럼 건조한 환절기에 사용하기 딱 좋은 제품이에요. 피부 겉만 촉촉한 게 아니라 속까지 수분이 채워지는 듯한 느낌이에요. 영양감도 충분해서 건조하고 푸석한 피부에 사용하기 좋아요. 촉촉한 제형인데도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쫀쫀하고 매끈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마무리감까지 촉촉해서 기초 케어 마지막까지 만족스러워요. 향도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은은하고 순해서 부담이 없어요. 패키지도 정말 예쁘고 고급스러워서 선물용으로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건조함과 피부 톤을 함께 관리하고 싶을 때 자꾸 손이 가는 앰플이에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9,143개 리뷰
더보기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