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빚 발효 가든 바디 로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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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빚
발효 가든 바디 로션
캐시으니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8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이프릴스킨
캐로틴 멜팅 클렌징밤
에이프릴스킨 캐로틴 멜팅 클렌징 밤 진한 메이크업부터 모공 속 블랙헤드까지 한 번에 싹 세정돼서 정말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체온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밤 제형이라 자극 없이 세안할 수 있고, 세안 후에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해요. 뚜껑 안쪽에 스패출러를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어 위생적이고 convenient합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조금씩 아껴 쓰는 중입니다.
미쟝센
스킨케어 퍼퓸 노워시 트리트먼트 블랑쉬앤우디
미쟝센의 스킨케어 퍼퓸 노워시 트리트먼트 블랑쉬앤우디 씻어낼 필요 없는 노워시 타입이라 바쁜 아침에 사용하기 정말 편해요. 제형은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로션 타입이라 모발에 바르자마자 겉돌지 않고 촉촉하게 스며듭니다. 떡짐이나 끈적임이 전혀 없어서 젖은 머리와 마른 머리 모두 사용하기 좋아요. 향은 깨끗하고 포근한 블랑쉬 향에 차분한 우디 향이 조화롭게 섞여 있어 고급스러운 퍼퓸 케어를 받은 듯한 느낌을 줍니다. 향 잔향도 오래 남아 지속력까지 만족스럽습니다.
로레알파리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엑스트라 리치
로레알파리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고급스러운 묵직함이 가장 먼저 마음에 들었습니다. 엠버빛의 튼튼한 유리 용기와 갈색 펌프 헤드가 전문 헤어 샵 제품 같은 느낌을 줘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손등에 살짝 짜보니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오일 제형인데, 은은하게 퍼지는 고급스러운 우디 향이 첫인상부터 매우 매력적이었습니다. 건조하고 손상된 모발에 영양을 듬뿍 채워줄줍니다.겉돌지 않고 모발에 착 흡수될 것 같아 건조한 머릿결 관리에좋습니다.
베네피트
고고틴트
얼굴에 생기를 확 불어넣어 주는 선명한 브라이트 체리 핑크 컬러예요! 물처럼 가볍게 스며드는 리퀴드..선명하고 발랄한 브라이트 체리 핑크 컬러가 피부 톤을 환하게 밝혀줘요. 촉촉한 액상 제형이라 손등이나 입술에 대는 순간 시원하고 부드럽게 스며들며, 겉돌거나 끈적임 없이 피부에 착 감기듯 밀착됩니다. 어플리케이터 솔로 콕콕 찍어 블렌딩하기 편하고, 물들듯 자연스러우면서도 지속력이 강해 하루 종일 생기 있는 립앤치크 연출에 제격이에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6,305개 리뷰
더보기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
본셉
레티놀 탄력샷 바디 괄사 세럼
다이소에서 가성비 좋게 직접 구매한 본셉 바디괄사세럼 제품을 실제로 써보니까 롤링하면서 마사지하기가 정말 너무너무 편하네요! 특히 볼록하게 나온 배나 울퉁불퉁 신경 쓰이는 팔뚝살 부위에 슥슥 문질러주기 아주 딱 좋습니다. 괄사와 세럼이 완전하게 일체형인데다가 편리한 온오프 잠금 기능까지 따로 탑재되어 있어서 내용물이 샐 걱정 없이 아주 위생적으로 오래오래 쓰기 최고예요. 전체적인 바디 라인 관리용으로 주변에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만족스러운 꿀템입니다!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