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베아(NIVEA) Q10 바디로션 리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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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베아(NIVEA)
Q10 바디로션 리치
캐시으니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36개 리뷰 작성
더보기브이앤코
브이 아로마틱 핸드크림
브이 아로마틱 핸드크림(500ml) 펌프형 용기라 주방에 두고 손을 씻은 후 바로 짜서 쓰기에 매우 용이합니다. 한 번 펌핑할 때 나오는 양은 손등 전반을 가볍게 덮어주기 적당하여 과하지 않고 깔끔하게 조절됩니다. 백색의 촉촉한 제형은 펴 바르는 순간 부드럽게 발리며, 끈적임이나 겉돎 없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됩니다. 손을 자주 씻어 건조해진 주방 작업 환경에서도 끈적이지 않아 바로 다음 일을 하기에도 부담이 없고, 만다린 오렌지·라벤더·로즈마리 등의 은은한 아로마 향이 깔끔하고 기분 좋은 마무리
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로션
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 로션 건조한 겨울철, 아이들 샤워 후 필수 보습템으로 추천합니다. 100시간 지속되는 높은 보습력 덕분에 한 번만 발라두어도 종일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됩니다. 부드럽고 끈적임 없는 제형이라 발림성이 좋아 아이들도 답답해하지 않고 편안하게 바를 수 있습니다. 피부에 순한 성분과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예민하고 연약한 아이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온 가족 데일리 보습 로션
캘빈클라인(CK)
ck one EDT
CK ONE 오 드 렛 향수 "여름철 답답함을 날려주는 갓 씻고 나온 듯한 청량함!" 첫 향은 맑은 베르가못과 레몬, 파인애플이 어우러진 시트러스 노트로 시작해 상쾌한 기분 전환을 돕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스민과 장미, 로즈마리의 은은한 프레시 플로럴 향이 어우러지며 부드럽게 감싸안아 줍니다. 마지막 잔향은 앰버와 머스크, 샌달우드가 깔끔하고 포근한 살향처럼 남아 과하지 않고 깨끗한 여운을 전합니다. 끈적이고 습한 여름철, 샤워 직후 느껴지는 청량하고 산뜻한 향을 선호하는 분께 부담 없는 데일리 향수
디올(DIOR)
소바쥬 오 포트
디올 소바쥬 오 드 파르펭 향수 남편이 너무 마음에 들어 해서 요즘 매일 이것만 뿌려요. 처음에는 상큼하고 스파이시한 칼라브리아 베르가못과 시스타스 향이 시원하게 터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라벤더와 시천 페퍼의 스파이시함이 세련되게 어우러집니다. 잔향은 묵직하고 따뜻한 바닐라 어코드와 엠브록산의 딥한 우디 향이 부드럽게 감돌아 잔향까지 감각적이에요. 지속력과 잔향이 훌륭해서 선물용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6,281개 리뷰
더보기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
본셉
레티놀 탄력샷 바디 괄사 세럼
다이소에서 가성비 좋게 직접 구매한 본셉 바디괄사세럼 제품을 실제로 써보니까 롤링하면서 마사지하기가 정말 너무너무 편하네요! 특히 볼록하게 나온 배나 울퉁불퉁 신경 쓰이는 팔뚝살 부위에 슥슥 문질러주기 아주 딱 좋습니다. 괄사와 세럼이 완전하게 일체형인데다가 편리한 온오프 잠금 기능까지 따로 탑재되어 있어서 내용물이 샐 걱정 없이 아주 위생적으로 오래오래 쓰기 최고예요. 전체적인 바디 라인 관리용으로 주변에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만족스러운 꿀템입니다!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