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브링그린을 좋아하고 피부의 열감을 낮춰주고 싶어서 사용하게 됨. 티트리가 여드름에 좋으니깐.
사용 상황
샤워후 직후에 수분을 충전하고 싶을 때, 피부가 뜨겁다고 느껴질 때, 여드름이 났을 때
장단점
시원하고 피부가 진정되는 것 같고 크기가 커서 3개면 얼굴을 다 덮을 수 있어서 좋음. 아쉬운 건.. 딱히 없음
지속 사용 의향
올영 pb브랜드이기도 하고 가격이 나쁘지 않기에 재구매할 의사 있음.
강해랑님의 기록
브링그린을 좋아하고 피부의 열감을 낮춰주고 싶어서 사용하게 됨. 티트리가 여드름에 좋으니깐.
샤워후 직후에 수분을 충전하고 싶을 때, 피부가 뜨겁다고 느껴질 때, 여드름이 났을 때
시원하고 피부가 진정되는 것 같고 크기가 커서 3개면 얼굴을 다 덮을 수 있어서 좋음. 아쉬운 건.. 딱히 없음
올영 pb브랜드이기도 하고 가격이 나쁘지 않기에 재구매할 의사 있음.
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트러블 수딩 토너 패드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산다화
카멜리아 디바인 리프레시 토너
향이 고급스럽구 좋아요! 선물 받은 건데 제가 막 왕창 편하게 쓰던 토너랑은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ㅋㅋ 패키지가 유리병이라 묵직해서 고급스럽달까요 ㅎ 장점이자 단점이기도 한 것 같네요 ㅋㅋ 흡수도 잘되고 물같은 제형이라 좋아요~~ 엄마 선물 드리기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ㅎㅎ 선물 세트로 파는 것 같더라구요~~~ 토너&로션&크림&화장솜 이렇게 구성된 거 있어요~
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로션이 양도 많고 가격이 저렴해고 건조한 겨울에 아낌없이 푹푹 사용하기 좋아요! 촉촉하고 수분감 넘쳐서 피부가 거칠거칠하지 않게 도와줘요~~ 향도 좋고 1+1으로 올리브영에서 행사할 때 묶어서 사요 ㅎㅎ 거의 다 쓰고나서 뚜껑열고 쓰는 게 좀 귀찮긴 한데 그거 빼곤 다 괜찮은 제품이에요~ 500ml로 큰 거 사는 게 더 좋아요~ 보라색도 향이 좋긴 하던데 핑크색이 조금 더 저렴하더라고여
디오디너리
글리코릭 애시드 7% 엑스폴리에이팅 토너
겨드랑이 미백하고 싶은데 유행하길래 구매해서 사용해봤어요! 스프레이 통에 넣어서 사용하니까 더 편하더라구요 ㅎㅎ 처음에는 잘못 흐사용해서 그런가 전혀 느낌이 안났는데 겨드랑이에 절이니까 검게 각질(?)같은 게 나오고 약간 미백되더라고요.. 근데 연약한 살이라 그런지 너무 자극적이어서 잠을 못 잤어요 ㅋ큐ㅠㅠ 로션발라도 진정이 안되고.... 뭐 적당히 쓰면 괜찮을 것 같긴해요..
에센허브(essenHERB)
티트리 수딩 인 카밍 크림
여드름에 제일 효과 많이 본 제품이에요! 어성초가 잘 맞아서 에센허브 크림만 3통 넘게 썼어요 ㅋㅋ 이 브랜드 티트리 오일도 좋아서 3통 넘게 썼구 정말 좋아요 ㅎ 듬뿍바르고 자면 정말 여드름이 쏙 들어가서 놀랐달까요 ㅎㅎ 저는 올영에서 30ml 추가로 받고 2만원 중반에 자주 구매했어요~ 단지형이라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나름 깔끔하게 끝까지 다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ㅎ
총 6,883개 리뷰
더보기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
사실 닥토 별로 안좋아했는데, 지성이다 보니 결을 한번 닦아줘야한다는 글을 봐서 어떤걸로 세수 후 가볍고 산뜻하게 닦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패드를 구입해서 쓰구 있어요! 이제 쓴지 한 3년이 다되어가는데, 너무 만족하며 쓰구 있어서 지인들한테도 추천하는 템이에요! 우선 세수 후 결을 너무 깔끔하게 정돈해주고, 가끔 마스크팩으로도 사용가능하구요. 너무 추천템입니다!
구달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는 미백에 좋은 것 같아요! 일주일에 2-3번씩 얼굴에 얹어놓고 끝나면 하얘진게 눈에 보여요. 가격도 저렴하고 확실히 아침저녁으로 매일 써줬더니 피부가 좀 화사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하얘지는 건 아닌 거 같고 그냥 사람 안색이 좋아보인다? 그런 느낌이에요. 향도 거부감 없고 좋은 향이였어요 그렇게 진한 향도 아니여서 좋았어요
코스알엑스
원스텝 오리지널 블레미쉬 모공 클리어 패드
코스알엑스 오리지널 레드패드는 하도 유명해서 써봤는데, 확실히 피부 결 정돈할 때 이만한 게 없더라고요. BHA 성분이랑 버드나무 껍질 수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쓱쓱 닦아내기만 해도 피지랑 각질이 부드럽게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앞면은 올록볼록한 엠보 면이라 얼굴 전체를 가볍게 닦아내며 피지를 잡고, 뒤집어서 매끈한 면으로 쓱 문질러주면 피부 결이 정돈되면서 즉각적으로 매끄러워져요.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가끔 가슴이나 등 쪽 유분 관리할 때 써도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다만 쓰고나서 촉촉하나 제가 느끼기엔 목부분까지 닦아내면 약간의 끈적임이 이써요~닦아낸 후에는 보습 크림을 촉촉하게 얹어주면 자극 없이 딱 매끈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세럼패드
네고왕으로 정말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길래 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브랜드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매일 패드를 사용하는 중이에요. 건조한 피부에 간단히 수분 보충과 진정 효과를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샤워 후 패드를 붙여놓고 머리를 말린 후 가볍게 닦아냐고 흡수시켜요 패드가 겔 패드라서 피부를 닦아내도 자극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붙였을 때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진정 효과도 좋은 편이에요! 다만 얼굴에 붙였을 때 밀착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패드를 꺼내기 전 용기를 기울여서 맨 위에 놓인 패드에도 에센스가 골고루 묻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