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ANUA) 어성초 포어 컨트롤 클렌징오일 [2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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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ANUA)
어성초 포어 컨트롤 클렌징오일 [200ml]
KRD64UP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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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브블루
PDRN 컨디션 진정 연어크림
PDRN 컨디션 진정 연어크림은 쫀쫀한 제형인데도 마무리는 비교적 가벼운 편이에요. 처음엔 점성이 느껴져도 펴 바를 때는 부드러워요. 흡수 뒤 겉도는 느낌은 적은 쪽이지만, 약간 끈적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진한 유분막보단 부드러운 발림과 촉촉한 마무리를 찾을 때 어울리겠어요. 세안 후엔 소량씩 나눠 바르는 식으로 챙기면 괜찮겠고요. 아침 메이크업 전엔 얇게, 자기 전엔 보습 단계에 더하는 식으로도 쓸 수 있겠어요.
닥터지
로얄 블랙 스네일 크림
로얄 블랙 스네일 크림은 검은 단지가 묵직한 인상이고 입구가 넓어요. 제형은 꾸덕하고 쫀쫀한데 펴 바를 때는 부드러운 편이에요. 영양감 있게 마무리되면서 흡수 뒤에도 촉촉함과 윤기가 남는 쪽이에요. 다만 유분막이 느껴지거나 끈적하게 남을 수 있어요. 가벼운 첫 단계보단 밤에 스킨케어를 마치고 소량만 덜어 바르는 쪽이 맞겠어요. 산뜻함을 가장 먼저 따진다면 보습감뿐 아니라 유분감도 같이 살펴보고 고르면 좋겠어요.
클리덤
저분자 콜라겐 아이 마사지 앰플
저분자 콜라겐 아이 마사지 앰플은 롤러 형태의 아이홀이 달려 있어서 눈가의 굴곡을 따라 굴리듯 바르는 구조예요. 제형은 묽은 편이라 가볍게 문지르며 흡수시키기 좋아요. 눈가를 손으로 직접 문지르는 대신 도구로 가볍게 다룰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예요. 펌프를 한 번씩 눌러 양을 조절할 수 있어 처음부터 많이 덜 필요는 없어요. 다만 용량이 15ml로 넉넉한 크기는 아니에요.
구달
맑은 어성초 진정 수분 선크림
맑은 어성초 진정 수분 선크림은 하얀 로션처럼 부드럽게 펴 발리는 제형이에요. 물처럼 흐르지도, 뻑뻑하게 끌리지도 않는 쪽이라 바르기 편해요. 수분감이 있으면서 끈적임은 덜한 편이고, 백탁이 도드라지지 않아 피부색을 크게 바꾸지 않는 마무리를 원할 때 어울려요. 촉촉한 베이스를 좋아한다면 메이크업 전에 쓰기도 무난하겠어요. 다만 바른 뒤 매끈함이나 편안함은 피부 상태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758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