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라 레티놀 볼륨 립 세럼 [로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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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
레티놀 볼륨 립 세럼 [로지]
캐시으니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7개 리뷰 작성
더보기맥(MAC)
글로우 플레이 텐더토크 립 밤
일단 홀로그램빛 케이스부터 너무 예뻐서 꺼낼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입술에 스르륵 부드럽게 발리면서 건조함을 싹 잡아주는데, 끈적이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가서 진짜 편해요. 458 밴터 색상은 너무 과하지 않게 딱 예쁘고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해줘서, 민낯이나 연한 메이크업에도 찰떡이에요! 파우치 속 필수템으로 완전히 정착했습니다 홀로그램 느낌의 오빛 실버 케이스라 주머니나 파우치에서 꺼낼 때마다 괜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깔끔하면서도 유니크한 패키지가 마음에 들어요. 입술에 대는 순간 체온에 부드럽게 녹아들듯 스르륵 발립니다. 끈적거리거나 답답한 오일감 없이, 입술 속까지 촉촉하게 수분감을 채워주는 가벼운 보습감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립스틱처럼 텁텁하거나 강하게 발색되지 않고, 맑고 투명하게 얹어집니다. 자연스럽게 내 입술 원래 혈색인 것처럼 연출되어 쌩얼에 쓱 덧바르기 최적이에요.
더페이스샵
디자이닝 브로우카라 [03 그레이브라운]
눈썹의 결을 정교하게 정돈해 주면서 자연스러운 인상을 연출해 주는 제품이에요. 특히 03 그레이 브라운 컬러는 붉은기나 과한 노란기 없이 톤다운된 차분한 색감이라 흑발이나 쿨톤 헤어에 뜨지 않고 인위적이지 않게 어우러집니다. 브러시가 작고 촘촘해서 피부에 묻어나지 않고, 뭉침 없이 가볍게 발리는 느낌이 아주 만족스럽네요. 눈썹 결 하나하나를 정밀하게 살려주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데일리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정갈한 필수 아이템입니다. 저는 이 제품을 엄청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헤라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
헤라 블랙 쿠션(23N1 베이지) 리뷰 남깁니다. 헤라 블랙 쿠션 23N1 베이지 사용 중인데 정말 만족스러워요. 퍼프에 묻혀 얹는 순간 얇고 가볍게 피부에 착 감기는 발림성이 예술입니다. 23N1 컬러는 붉은기나 둥둥 뜨는 느낌 없이 자연스러우면서도 피부를 화사하게 정돈해 줘요. 무엇보다 유분기에 쉽게 무너지지 않는 유지력이 뛰어나서 수정 화장 없이도 하루 종일 보송하고 깔끔한 피부 표현이 유지됩니다. 속건조 없이 매끈하게 밀착되는 고급스러운 연출이 최고예요! 강력 추천합니다
맥(MAC)
맥시멀 실키 매트 립스틱
맥 맥시멀 매트 립스틱 697 플라밍고 색상 구매했어요! 매트 립스틱이지만 부드럽게 발려서 입술에 밀착이 정말 잘 됩니다. 발색해 보니 화사하고 연한 핑크 코랄빛이 돌아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딱 좋아요. 피부 톤을 깨끗하고 맑아 보이게 연출해 줘서 마음에 듭니다. 지속력도 좋고 그라데이션으로 바르기 편해서 요즘 제일 손이 많이 가는 립스틱이에요. 추천합니다!
립글로스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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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