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이도 티스 딥 오프 오일 [23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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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
티스 딥 오프 오일 [230ml]
♥️#6ivw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1개 리뷰 작성
더보기탱글티저
컴팩트 스타일러
5년을 써도 끄떡없는 탱글티저 컴팩트. 브러시 보호 캡이 있어서 여행과 외출시 가방에 넣어 나가도 브러시가 꺾이거나 구부러질 걱정없이 휴대가 간편하고요. 손잡이가 없어도 손에 쏙 들어오는 쉐잎이라 붙잡고 머리 빗기도 좋아요. 특히 수영장이나 바닷가에서 놀고 샤워할때 머리 엉킴 풀기 힘든거 아시죠! 그 젖은 머리나ㅡ엉킨머리 풀 때 샴푸전에 컨디셔너 머리칼에 먼저 바르고, 요거로 풀면 정말 샤르르 풀립니다.
탬버린즈(tamburins)
샤워리 바디로션 얼리모닝듀
탬버린즈 얼리모닝듀는 생일선물로 받아 사용해 보게 된 제품이네요. 샤워 후 전신에 바르는데 싱그럽고 깨끗한 향이 퍼지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하게 변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향이 흔하지 않아 개성이 느껴졌고 기분 전환용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지속력이 기대했던 것보다 조금 짧게 느껴지는 점은 아쉬웠어요. 그래도 계절 상관없이 손이 자주 가고 한여름에는 전신보다 목 팔 위주로 발라요. 약간 끈적임이 있어서요~
에끌라뒤땅
스피루리나 쿨링 마스크
일명 샤베트 마스크팩으로 불리는 에끌라뒤땅 스피루리나 쿨링마스크예요. 피부에 시원한 쿨링감을 주어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건조해진 피부에 촉촉함을 더해주기 좋아요. 거칠고 매끄럽지 못한 피부 결을 관리할 때도 유용해요. 바람이나 자외선에 피부가 지쳤을 때 사용하기 좋지만, 가격대가 조금 높은 편이라 자주 사용하기에는 부담스러워요.
센소다인
후레쉬 치약
센소다인 후레쉬플러스 치약은 양치 후 입안이 개운하고 상쾌한 느낌이 좋아요. 자극이 강하지 않으면서 깔끔하게 양치할 수 있고, 데일리 치약으로 사용하기에도 무난해요. 시린 이가 고민될 때 센소다인 브랜드를 믿고 선택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사용감이 좋아서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치약입니다. 시린 이 관리에 관심이 있다면 고려해 볼 만한 제품이에요. 다만 강한 민트향과 오래 지속되는 시원함을 선호한다면 청량감이 다소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일반 치약보다 가격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670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