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립 앤 아이 리무버 [25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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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립 앤 아이 리무버 [250ml]
클로에#Rx5f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81개 리뷰 작성
더보기네오메디칼
가는치실
네오 가는치실은 치아 사이가 좁아 두꺼운 치실이 불편했던 분들이 사용하기 괜찮은 제품이에요. 실이 가늘어 치아 사이에 넣기 수월하고, 음식물이 잘 끼는 어금니 쪽도 천천히 움직이며 정리하기 좋아요. 양치 후에도 뭔가 남아 있는 듯한 느낌이 들 때 사용하면 구석구석 관리하는 데 도움이 돼요. 크기가 작아 욕실에 두고 매일 챙겨 쓰기 편하고, 잇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살살 사용하는 게 좋아요.
그랜즈래미디
신발파우더 [페퍼민트]
그랜즈래미디 신발 파우더 페퍼민트는 오래 신은 운동화의 냄새가 신경 쓰일 때 활용하기 좋아요. 신발 안쪽에 적당량을 뿌려두면 페퍼민트 특유의 산뜻한 향이 느껴져 기분까지 개운해지는 느낌이에요. 사용법이 간단해 외출 전이나 신발을 정리할 때 챙기기 편하고, 세탁하기 어려운 운동화에도 유용해요. 하루 종일 신발을 신고 다니는 날이 많다면 평소 신발 관리용으로 두고 쓰기 괜찮은 제품이에요.
자민경
크레마카라콜 오리지날 프리미어 크림
자민경 오리지날 프리미어 달팽이크림은 피부가 건조하게 느껴질 때 기초 케어 마지막 단계에 바르기 좋아요. 적당량을 덜어 얼굴에 펴 바르면 부드럽게 발리고, 건조하기 쉬운 볼과 입가에도 꼼꼼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바른 뒤에는 촉촉함이 남아 피부가 편안하게 느껴지고, 스킨케어를 마무리하기에도 좋아요. 특히 피부가 푸석해 보이는 날 보습에 신경 쓰고 싶을 때 꾸준히 챙겨 바르기 괜찮은 크림이에요.
애터미
더페임 로션
애터미 더페임 로션은 세안 후 스킨으로 피부를 정돈하고 발라주기 좋아요. 손에 덜어 얼굴에 펴 바르면 부드럽게 발리고, 손바닥으로 가볍게 눌러주면 피부에 촉촉한 느낌이 남아요. 끈적이는 사용감이 부담스러울 때는 적당량씩 나눠 바르면 편하고, 건조한 볼 주변은 한 번 더 덧발라 관리하고 있어요. 매일 아침저녁 기초 케어에 더하기 좋고, 크림까지 함께 사용하면 보습 관리도 꼼꼼하게 할 수 있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693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