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키엘에 새로운 립밤 제품이 나왔다길래 한 번 궁금해서 구매해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용 상황
입술이 건조할 떄마다, 그리고 씻고 나서 입술이 건조하지 않게 매번 발라 사용합니다.
장단점
기존에 키엘 립밤 제품은 바르기가 불편했는데, 그 점은 좀 보완되어서 나온 것 같아서 좋았던 것같아요. 발림성은 부드럽고, 지속성은 평범한 편인 것 같습니다.
지속 사용 의향
일단 구매한 제품에 대해서는 계속 사용할 것 같아요.
팔#7tOV님의 기록
키엘에 새로운 립밤 제품이 나왔다길래 한 번 궁금해서 구매해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입술이 건조할 떄마다, 그리고 씻고 나서 입술이 건조하지 않게 매번 발라 사용합니다.
기존에 키엘 립밤 제품은 바르기가 불편했는데, 그 점은 좀 보완되어서 나온 것 같아서 좋았던 것같아요. 발림성은 부드럽고, 지속성은 평범한 편인 것 같습니다.
일단 구매한 제품에 대해서는 계속 사용할 것 같아요.
키엘
울트라 멜트 다운 리커버리 립 젤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3개 리뷰 작성
더보기메디필
셀 톡싱 더마쥬르 토너
평소에 메디필 제품을 몇가지 사용하고 있었는데 그 와중에 이 토너 제품을 알게 되어서 궁금해져서 한 번 사용해보고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는 세안 후에, 저녁에는 샤워 후에 스킨케어를 할 떄 첫번째 단계에서 손에 적당량 덜어 얼굴에 바르는 방향으로 사용합니다. 크게 좋거나 크게 아쉽거나 하는 점은 딱히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무난한 토너 제품인 것 같아요.
김정문알로에
큐어 워터 스플래쉬 쿨링 선스틱
여름철에 노출되는 팔 부위에 자외선 차단을 위해 바를 선스틱을 찾아보던 중 해당 제품을 알게 되었고 사용해보고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외출하기 전 노출되는 팔이나 손 부위에 발라 사용합니다. 일단 끈적이지 않아서 외출 시 바르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쿨링 효과까지는 잘 모르겠고 무난하게 바를수 있는 선스틱 제품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번들거림이 없는 점이 좋아요.
애터미
선크림 [화이트]
선크림 유목민이라서 정착할 선크림 제품을 찾다가 애터미에 선크림 제품이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사용해보고자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세안하고나서 메이크업하기 전에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합니다. 발림성이 부드럽고 유분기가 거의 없고 일반크림처럼 발려서 좋은것같아요. 백탁현상은 없습니다. 아주 깔끔하게 마무리되는데 건조하진 않아서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애터미
선크림 [베이지]
평소에 부드럽고 유분기없는 선크림 제품을 항상 찾아다녔었어요. 그러다가 애터미에서 선크림 제품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설명을 읽어보고 한 번 써보고자 구매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오전에 세안 후 스킨케어를 완료하고 메이크업 전에 얼굴과 목에 적당량 도포하여 사용합니다. 이건 컬러가 베이지라고 해서 톤업 선크림인가 싶었는데 발라보니 일반 선크림인것같아요.
총 3,184개 리뷰
더보기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