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06 디픈 무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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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06 디픈 무어]
러니#0XvH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8개 리뷰 작성
더보기먼프리
어성초 클렌징 비누
사춘기 아이들 세안비누로 구매했는데 제가 써보고 좋아서 계속 사용중이네요 먼프리 어성초 비누를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거품이 부드럽고 세안 후 피부가 깔끔하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피지나 유분기가 신경 쓰이는 날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세정력은 깔끔한 편이지만 피부가 너무 뽀득하게 당기는 느낌은 덜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향도 과하게 강하지 않아 편안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를 청결하게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비누 하나로 세안과 클렌징을 간편하게 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딩 엑스퍼트
평소에 쉐딩을 잘 사용하진 않는데 얼굴이 잘 붓는 편이라 특별한날에 쉐입을 주고 싶어서 쉐딩으로 유명하다는 투쿨포스쿨의 모던 색삭으로 구입해서 쓰고 좋아서 재구매 해서 쓰고 있어요 자연스러운 색감에 3가지 색상이라서 섞어서 채도 조절하기 좋고 너무 튀지 않아서 요즘에 코쉐딩 안하고는 못 나갈 정도로 코쉐딩에 빠져있는데 확실히 코가 슬림해보이고 전후차이가 확연해요 ㅎㅎ
더샘
샘물 에어리 코튼 메이크업 베이스 [01 그린]
더샘 메베를 우연히 사용해 보고 좋아서 쿠션바르기 전 선크림 대신 계속 사용하고 있어요~ 지성피부라 톤업선크림도 아무거나 쓰지 못하고 피부에 안 맞으면 시간지나고 몽글몽글 메이크업 뭉치고 정말 스트레스ㅜㅜ 근데 더샘 메베는 아침에 사용하고 밤까지도 몽글몽글 뭉침없고 발림도 부드러워서 피부에 자극도 없고 색감도 그린색이 붉은기도 잘 잡아주고 좋아요~
코스노리
퍼펙트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볼륨앤컬
지인이 선물해줘서 쓰고 있는데 그동안 썼던 마스카라랑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일단 전에 쓰던 마스카라는 거미다리처럼 건조해보이고 좀 부자연스러운 느낌이어서 자연스럽게 촉촉한 느낌의 마스카라를 찾고 있었는데 요걸 써보니 딱 제가 원하는 느낌이에요!! 자연스럽게 촉촉하며 마치 투명 마스카라한 것 같은 마무리가 되는데 또 부드럽게 잘 발리며 확실히 속눈썹이 풍성해보이고 마스카라 전후 차이가 확실해요
립글로스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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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