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그램 틴토리 솜 블러셔 [08 앙쿨모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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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토리 솜 블러셔 [08 앙쿨모브]
나나갱님의 리뷰
평균별점 3.6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100 크림
✔ 발림성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피부에 뻑뻑함 없이 촉촉하게 발리고 흡수도 잘 되는 편이에요! 끈적이거나 무겁지 않아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 보습력 건조한 피부인데 바르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러워지는 느낌이에요. 다만 속건조가 심한 날에는 이것만으로는 보습력이 조금 부족해서 다른 보습 제품을 덧발라주고 있어요ㅠㅠ ✔ 사용감 유분감이 과하지 않고 촉촉하게 마무리돼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에도 괜찮아요! 피부가 답답하거나 번들거리는 느낌이 적어서 데일리 수분크림으로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프레시안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쉬
✔ 발림성 크림 타입이라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편이에요. 손가락으로 바르는 것보다 퍼프로 바르는걸 추천드려요! 손가락은 화장 벗겨질수도ㅠㅠㅠ ✔ 지속력 크림 블러셔 특성상 시간이 지나면서 발색이 조금 옅어지는 편이라 지속력이 아주 뛰어나지는 않아요. ✔ 색톤 뽀얀 피치 컬러로 흰끼가 느껴지는 색상이에요. 저는 노란기가 있는 쿨톤인데, 제 피부에서는 피치 컬러보다 흰끼가 조금 더 도드라져 보여서 아쉬웠어요. 피부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색감보다는 살짝 동동 뜨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맑고 화사한 피치 블러셔를 좋아하거나 흰끼 있는 뽀용한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분들께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웨이크메이크(WAKEMAKE)
글레이즈 픽싱 글로스
여쿨 기준으로 발라보니 이름처럼 누디한 컬러인데, 완전히 베이지하게 빠지기보다는 은은한 핑크빛이 섞인 차분한 누드핑크 느낌이에요. 색이 너무 웜하거나 노랗게 올라오지 않아서 여쿨도 비교적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단독으로 바르면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주고, 진한 틴트 위에 덧바르면 색을 한 톤 차분하게 만들어줘서 활용도가 높아요. 발림성은 부드럽고 촉촉한 편이고, 입술 위에 올렸을 때 유리알처럼 맑고 탱글한 광택감이 예쁘게 올라와요✨ 글로스지만 너무 끈적거리거나 무겁게 느껴지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괜찮았어요. 지속력은 광택 제품 특성상 음식을 먹거나 시간이 지나면 처음의 탱글한 광은 조금씩 줄어들어요. 그래도 입술이 금방 메마르는 느낌은 적고, 컬러도 연한 편이라 지워져도 지저분해 보이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쨍한 컬러보다는 자연스럽고 여리여리한 누드립을 좋아하는 분, 기존 립 위에 맑은 광택을 더해줄 글로스를 찾는 분께 추천하고 싶어여!!!!
딘토
(구미호 컬렉션) 베어글로스 틴트
처음 봤을 때는 베이지 느낌이 강해서 여쿨한테 너무 웜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발라보니 은근 라벤더빛이 섞인 차분한 베이지 핑크라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한 번 바르면 입술에 은은하게 색이 올라오고 여러 번 덧바를수록 발색이 진해져서 농도 조절하기도 편해요. 제형은 묵직하거나 끈적이는 글로스보다는 가볍게 올라오면서 입술 표면이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타입✨ 색 자체가 진하지 않아서 단독으로 차분하게 발라도 예쁘고, 진한 핑크 립이 부담스러운 날 베이스처럼 사용하기에도 좋았어요. 여쿨 기준으로 완전 쿨한 컬러는 아니지만 채도 낮은 차분한 립이나 뮤트한 색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563개 리뷰
더보기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