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덱스(STRIDEX) 센시티브 패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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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덱스(STRIDEX)
센시티브 패드
조조#etP5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0개 리뷰 작성
더보기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이름처럼 딸기가 떠오르는 맑고 생기 있는 핑크 컬러예요. 피부에 올리면 자연스럽게 혈색이 살아나서 데일리 블러셔로 사용하기 좋아요. 발색이 맑고 투명한 편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진하게 뭉치지 않고, 원하는 색감으로 조절하기 편해요. 보송하게 마무리되면서도 과하게 텁텁하지 않아 부담 없이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여리여리한 핑크 메이크업을 좋아한다면 추천해요
키핀터치
글라스 글로우 무드 립 틴트
촉촉하고 유리알처럼 맑은 광택이 예쁜 립 틴트예요.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고, 맑은 컬러감이 입술을 한층 화사하게 연출해 줘요. 글로시한 제형이지만 부담스럽게 번들거리지 않고, 입술이 건조해 보이지 않아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요.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과 레이어링하기에도 괜찮아요. 촉촉한 광택감과 자연스러운 발색을 선호한다면 만족스럽게 사용할 만한 제품이에요.
롬앤(rom&nd)
(뉴 베어 시리즈) 쥬시 래스팅 틴트
차분하면서도 생기 있는 핑크 컬러가 매력적인 틴트예요. 자연스럽게 입술에 혈색을 더해줘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고, 부담스럽지 않은 색감이라 다양한 분위기의 메이크업에 잘 어울려요. 촉촉하고 윤기 있는 광택이 입술을 도톰해 보이게 연출해 주며, 여러 번 덧바르면 더욱 선명한 색감을 표현할 수 있어요.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과 함께 사용하기에도 좋아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페리페라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
밝고 은은한 컬러부터 자연스러운 음영 컬러까지 구성되어 애교살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은 팔레트예요. 과하지 않게 눈 밑을 밝혀주면서도 부드러운 음영을 더할 수 있어 데일리 아이 메이크업에 잘 어울려요. 컬러 조합이 자연스러워 초보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애교살뿐만 아니라 눈두덩이와 언더라인 음영까지 다양하게 연출하기 좋아요. 휴대하기 좋은 크기라 수정 화장용으로도 유용하며, 맑고 또렷한 눈매를 완성하고 싶다면 만족스럽게 사용할 제품이에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821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