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피부장벽이 무너져서 장벽크림 알아보다가 구매했습니다
사용 상황
저녁 세안 후 기초 마지막 단계에 바릅니다
장단점
아토팜은 아기들 로션으로 유명한 브랜드라 성분이 좋을거라 생각했고 당연히 화해에 검색해봤을때 나쁜성분은 없다고 떠서 좋았습니다 피부장벽이 무너져서 홍조가 심한데 이 제품 사용하고 아주조금 줄긴한거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수부지인 저에게 조금 기름진 느낌이고 가격이 비쌉니다
조은서#CnQn님의 기록
피부장벽이 무너져서 장벽크림 알아보다가 구매했습니다
저녁 세안 후 기초 마지막 단계에 바릅니다
아토팜은 아기들 로션으로 유명한 브랜드라 성분이 좋을거라 생각했고 당연히 화해에 검색해봤을때 나쁜성분은 없다고 떠서 좋았습니다 피부장벽이 무너져서 홍조가 심한데 이 제품 사용하고 아주조금 줄긴한거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수부지인 저에게 조금 기름진 느낌이고 가격이 비쌉니다
아토팜
판테놀 크림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트라
더마UV365 장벽수분 무기자차 선크림
항상 유기자차 선크림만 사용하다가 유기자차 선크림이 호르몬에 영향을 준다는 영상을 보고 무기자차 선크림으로 구매했습니다 아침 세안 후 외출하기 30분 전에 바릅니다 화해에 검색해봤을때 나쁜성분이 없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고 브랜드 자체가 성분이 좋고 효과 좋다는 이미지가 강해서 테스트도 안해보고 구매했는데 눈썹에 끼임이라던지 백탁이 너무 심해서 아쉬웠습니다 유기자차만 오래 사용하다가 무기자차를 사용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백탁이며 끼임 현상이 너무 심해서 손이 잘 안갑니다 재구매의사 없음
닥터엘시아
345 릴리프 크림 미스트
날이 건조해서 피부도 계속 건조하고 땡기길래 수시로 뿌려주려고 구매했습니다 아침 저녁 세안 후 또는 건조할 때 수시로 뿌립니다 화해에 검색해봤을 때 나쁜성분이 없었고 안개분사 미스트라 더 좋았고 피부가 예민한 편인데 사용했을 때 자극이 있거나하지 않았습니다 요즘 피부화장할 때 건조해서 뜨길래 퍼프에 뿌려서 발랐더니 훨씬 촉촉하게 잘 발립니다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아비브 (Abib)
부활초 파하 토너 스킨 부스터
계절이 바뀌면서 피부에 요철이 많이 생겨 검색하다가 파하 성분이 있는 토너가 있길래 화해에 검색해 보고 검색했을때 안좋은 성분이 하나도 안들어있길래 구매했습니다 아침 저녁 세안 후 첫단계로 사용합니다 별다른 향이 없는게 좋았고 많이는 아니지만 사용안했을때 보단 요철이 줄어든게 느껴졌으나 사용감이 좀 끈적이는 편이고 효과가 크진 않았습니다 성분이 좋은건 마음에 드나 효과가 크진 않아서 재구매는 안할듯 합니다
탬버린즈(tamburins)
퍼퓸 쉘 엑스 퍼피
생일선물로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선물 받았음 손이 건조 할때마다 수시로 바르는 중 퍼피라는 향 설명란에 강아지 꼬순내 이런 식으로 적혀있어서 이 향을 어떻게 핸드크림에 넣었고 비슷한 향이 날까 싶어서 이 향으로 선택했는데 강아지 꼬순내랑은 전혀 다른 향이 납니다 포근한 향이 나는데 향 자체가 나쁘진 않지만 어디서 맡아본듯한 향이고 기대한거에 비해 .. ㅎ 용기 자체는 작고 가벼워서 작은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어 다니기 좋아서 마음에 듭니다
총 6,139개 리뷰
더보기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