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 밤 리뷰
갱듀#wKGu님의 기록
리뷰 본문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 밤
갱듀#wKGu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0개 리뷰 작성
더보기온더바디
발을씻자 쿨링풋샴푸
발을씻자 코튼 풋은 뿌려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정말 편해요. 발에 골고루 분사한 뒤 가볍게 문질러 헹궈주면 땀과 냄새, 찝찝함이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한 느낌이에요. 거품도 부드럽고 세정력이 괜찮아서 하루 종일 신발을 신고 있었던 날 사용하기 좋았어요. 코튼향도 깔끔하고 부담스럽지 않아서 마음에 들고, 샤워할 때 발까지 간단하게 관리할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풋 클렌저예요.
에스테티카
릴렉스 헤어마스크
에스테티카 릴렉스 헤어마스크 사용해보니 푸석하고 건조했던 머릿결이 한결 부드럽고 촉촉해지는 느낌이에요. 샴푸 후 모발에 골고루 발라 잠시 두었다가 헹궈주면 머릿결이 매끄럽게 정돈되고 엉킴도 덜해서 빗질하기 편해요. 특히 손상된 모발 끝부분이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좋아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무겁게 처지는 느낌 없이 차분하게 마무리되고 향도 은은해서 부담스럽지 않아요. 집에서 간편하게 집중 헤어케어하기 좋은 제품이라 만족스럽습니다.
이니스프리
마이 헤어 레시피 스트렝스 샴푸
이니스프리 마이헤어레시피 샴푸 사용해보니 두피와 모발을 깔끔하게 세정해주면서도 사용 후 머릿결이 너무 뻣뻣하지 않아 좋았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나서 두피 전체를 마사지하듯 씻기 편했고, 헹군 뒤에는 개운하면서 산뜻한 느낌이 남아요. 머리가 쉽게 떡지거나 무겁게 느껴지지 않고 모발이 가볍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데일리 샴푸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은은하고 부담스럽지 않아 만족스럽고,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샴푸라는 생각이 들어요.
온더바디
패밀리 상쾌한 버블 풋샴푸 코튼향
온더바디 상쾌한 풋샴푸는 발을 간편하고 깔끔하게 씻을 수 있어서 편리해요. 땀이 많이 나거나 오래 신발을 신고 있었던 날 사용하면 발의 찝찝함과 냄새가 말끔하게 씻기는 느낌이라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게 나고 발 전체에 마사지하듯 사용하기 좋으며, 헹군 후에는 상쾌하고 개운한 느낌이 오래 남아요. 매번 비누로 따로 씻는 것보다 간편해서 요즘 샤워할 때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552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