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입술에 볼륨감을 주면서도 발색이 예쁜 글로스를 찾다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입술이 약간 얇은 편이라 적당한 플럼핑 효과와 함께 생기를 더해줄 제품을 기대하며 선택했습니다.
장단점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색감이 정말 예쁘게 잘 빠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플럼핑 효과가 과하거나 아플 정도로 알싸하지 않고, 딱 기분 좋을 정도의 시원한 쿨링감만 느껴져서 자극 없이 편안하게 바를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박박가님의 기록
입술에 볼륨감을 주면서도 발색이 예쁜 글로스를 찾다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입술이 약간 얇은 편이라 적당한 플럼핑 효과와 함께 생기를 더해줄 제품을 기대하며 선택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색감이 정말 예쁘게 잘 빠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플럼핑 효과가 과하거나 아플 정도로 알싸하지 않고, 딱 기분 좋을 정도의 시원한 쿨링감만 느껴져서 자극 없이 편안하게 바를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리스키뷰티
비 볼드 립 글로스 [코이]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9개 리뷰 작성
더보기컬러그램
포켓링 아이 팔레트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누드/음영 컬러 조합의 팔레트를 찾다가 컬러그램 아이 팔레트라인이 귀엽고 가성비가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슴슴누디라는 이름처럼 튀지 않고 은은하게 눈가 음영을 잡기 딱 좋을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베이스를 깔아주고 굽굽(음영 및 입체감 레이어링)할 때 진짜 너무너무 예쁘게 표현됩니다. 텁텁하거나 과하게 짙어지지 않고 맑고 슴슴한 누디 음영이 깔끔하게 쌓여서 눈매가 훨씬 깊고 오묘해 보입니다. 가루 날림도 심하지 않고 컬러 조합이 데일리로 쓰기에 버릴 색 없이 알찹니다.
컬러그램
틴토리 솜 블러셔
컬러그램 틴토리 솜 블러셔 패키지가 귀엽고 포슬포슬한 텍스처로 유명해서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발색이 예쁘다고 해서 생기 있는 볼 연출을 기대하고 사용해 보았습니다. 제형 자체는 블러리하고 부드럽게 발려 포슬포슬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05 홍시그널 컬러는 붉은 기와 웜한 느낌이 꽤 도는 편이라, 쿨톤인 제 피부에는 올려놓았을 때 다소 더워 보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웜톤분들에게 훨씬 잘 어울릴 것 같은 색감입니다.
롬앤(rom&nd)
(롬앤X미피) 더 쥬시 래스팅 틴트
롬앤 쥬시래스팅 틴트 라인이 워낙 인기 있고, 특히 베이지 그레이프 컬러가 자연스러운 데일리 쿨톤/뮤트 컬러로 유명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촉촉한 광택 립을 기대하며 선택했습니다. 처음 발랐을 때의 색감이나 광택감은 예쁜 편입니다. 하지만 특유의 인공적인 과일 향이 저한테는 너무 별로였고, 바른 직후엔 촉촉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입술 속건조가 느껴지고 마르는 점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클리오
크리스탈 글램 틴트
입술에 투명하고 맑은 광택을 주는 촉촉한 틴트를 찾다가 클리오 크리스탈 글램 틴트 라인이 평이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특히 100호 데일리 모브 컬러가 부담 없이 매일 바르기 좋은 쿨톤 뮤트 핑크 톤이라 데일리용으로 딱일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아침에 데일리 메이크업을 할 때나 외출 시 생기를 더해줄 때 매일 사용합니다. 민낯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려서 주머니에 챙겨 다니다가 입술이 건조하거나 수정 화장이 필요할 때 수시로 발라줍니다.
총 3,158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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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선물로 받은 립글로스예요! 평소에 케이스가 이뻐서 눈이 가던 제품인데요 제니가 쓴다고 해서 더욱 궁금했었죠 색상은 가장 유명한 “란제리” 입니다. 웜톤인데 잘 어울렸어요. 제형은 촉촉하고 립글로즈처럼 꾸덕하게 마무리돼요. 그렇다고 끈적이는 편은 아니고 산뜻하게 글로시해요 발색도 잘 되고 지속력도 나쁘지 않지만, 막 오래가진 않아요 다른 색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