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피트 원더풀 월드 블러셔즈 파우더 블러셔 [셸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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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피트
원더풀 월드 블러셔즈 파우더 블러셔 [셸리]
레전드코덕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24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베다
샴퓨어 너쳐링 샴푸
아베다 특유의 깔끔하고 편안한 허브 향이 은은하게 느껴져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샴푸예요. 거품도 부드럽고 세정력은 깔끔한 편인데 사용 후 두피가 과하게 건조하거나 뻣뻣한 느낌은 덜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머리를 감고 나면 모발이 가볍고 산뜻하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고, 향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은근히 오래 남아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베네피트
원더풀 월드 블러셔즈 파우더 블러셔 [폼폼]
폼폼은 얼굴에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블러셔예요. 색감이 너무 쨍하거나 무겁게 올라가지 않고 피부에 부드럽게 발색돼서 초보자도 양 조절하기 편할 것 같아요. 한 번만 가볍게 올리면 은은하게 혈색이 도는 느낌이고, 조금씩 덧바르면 색감이 더 또렷해져서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 사용할 수 있어요. 가루 날림도 심하지 않고 밀착력이 괜찮아서 베이스 위에 올렸을 때 얼룩지는 느낌도 적었어요.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지 않는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데일리 블러셔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베네피트
원더풀 월드 블러셔즈 파우더 블러셔 [크리스타]
크리스타는 색감이 은은하면서도 얼굴에 올렸을 때 생기가 확 살아나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너무 쨍하거나 텁텁하게 발색되는 타입이 아니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브러시에 살짝 묻혀 톡톡 올리면 맑고 여리여리하게 표현되고, 여러 번 덧바르면 원하는 만큼 발색을 조절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피부가 칙칙해 보이는 날 사용하면 볼에 자연스럽게 혈색이 더해져서 얼굴이 한층 화사해 보여요. 다른 아이메이크업이나 립 컬러와도 크게 튀지 않고 잘 어울려서 손이 자주 갈 것 같은 블러셔예요.
타입넘버
No.91 원더 바이브 핸드크림
향이 정말 매력적인 핸드크림이에요. 흔한 달달한 장미향이 아니라 생화에 가까운 싱그러운 로즈향에 은은한 우디와 머스크가 섞여 있어서 고급스럽고 분위기 있는 느낌이에요. 처음에는 향이 조금 진하게 느껴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은은한 잔향으로 남아서 향수 대신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제형도 부드럽게 발리고 흡수가 빠른 편이라 손에 끈적하게 남는 느낌이 적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편했어요. 보습력보다는 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손을 움직일 때마다 은은하게 향이 올라와서 기분 전환용으로도 좋았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518개 리뷰
더보기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