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 바이 정샘물 듀이핏 스파츌라 파운데이션 [21 엔라이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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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바이 정샘물
듀이핏 스파츌라 파운데이션 [21 엔라이트]
이은경#5m1s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7개 리뷰 작성
더보기빅토리아 시크릿
미드나잇 블룸 프레그런스 미스트
달콤하면서도 은은하게 고급스러운 향을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미스트예요 처음 뿌렸을 때는 향이 제법 존재감 있게 느껴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러운 꽃 향과 달콤한 바닐라, 우디한 느낌이 나요. 여성스러우면서도 너무 발랄하지만은 않은 향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좋고, 외출 전 가볍게 뿌려주면 기분 전환도 되더라고요 향수처럼 무겁게 느껴지는 제품보다는 미스트 특유의 편안함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다만 향의 호불호가 있을 수 있을 거 같아요.
허바신
카밀 핸드크림
승무원 핸드크림으로 유명해진 카밀 핸드크림꾸준히 사용중인 제품이에요. 손이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발라주기 좋은 카밀 핸드크림! 부드럽게 발리고 보습감도 좋아서 데일리 핸드크림으로 사용하기 괜찮아요. 바른 후 손이 촉촉해지는 느낌이 들고, 향도 은은해서 부담스럽지 않더라고요. 핸드크림은 끈적이거나 미끌거리는 사용감 때문에 손이 잘 안 가는 제품도 있는데, 카밀은 일상생활 중 틈틈이 바르기 좋아요.
아토팜
이지워시 선스크린
무엇보다 아이에게 바르기 편하고 선크림 특유의 답답하거나 무거운 느낌이 비교적 적은 편이에요. SPF50+ PA++++라 등원이나 일상적인 외출부터 야외활동까지 활용하기 좋고요. 아이 얼굴에 바를 때도 너무 뻑뻑하게 밀리는 느낌이 덜해서 아이 혼자 빠르게 펴 바르기 좋았어요. 아토팜 제품답게 순한 사용감을 중요하게 보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고, 아이와 함께 데일리 선크림을 찾는다면 무난하게 선택하기 좋은거 같아요.
에딧비
톤업 선세럼
몇 번 쓰고 끝나는 제품이 아니라 계속 재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톤업 선크림인데 너무 하얗게 뜨는 느낌 없이 피부톤을 적당히 정돈해줘서 좋습니다. 가볍게 외출할 때는 이것만 발라도 피부가 한결 깔끔해 보여서 간단하게 준비하고 싶을 때 특히 손이 가요. 그 위에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올리면 피부가 건조하거나 답답해 보이기보다는 은은하게 물광이 돌면서 생기 있어 보이는 느낌이에요. 화장도 비교적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는 편이고요. 저는 여러 번 사용해보고 만족해서 계속 구매하고 있는데, 남편도 같이 사용하고 있어요. 남녀 구분 없이 부담스럽지 않은 톤업이라 같이 쓰기에도 괜찮은 것 같아요.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10,144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시세이도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인터넷 백화점 사이트에서 구매했습니다 작년 6월에 구매했고 유통기한은 긴 편이었어요 사우나하고 나온 것 같은 피부 표현이라고해서 구매했는데 제 기준에 너무 번들거려요 썬크림 바르고 이 제품 바르면 얼굴에 광이 ㅋㅋㅋ 광이라는 표현보다 개기름이 번드르르합니다 참고로 건성입니다. 그리고 3~4시간 지나면 정말 지저분하게 무너져요 또 120 컬러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피부가 하얗다기보다 회기(?)가 돌아요~ 예쁘게 하얗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금은 하이라이트로 이마나 코, 눈밑에만 발라줘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