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푸드 블랙슈가 퍼펙트 클렌징 오일 [2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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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푸드
블랙슈가 퍼펙트 클렌징 오일 [200ml]
대한민국#QfCc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2개 리뷰 작성
더보기코링코 (COC)
톡톡하라 노글루 속눈썹 [체리콕]
속눈썹 붙이기 너무 쉬워서 놀란 제품이다. 통으로 쓰다가 부분 속눈썹을 사용했는데 이젠 글루를 사용하지않아도 글루가 양면테이프마냥 붙어져나와 그냥 속눈썹만 톡떼어내서 붙이기가 너무너무 쉬웠다. 특히 종류도 다양해서 내가 좋아하는 속눈썹으로 구매하면 되는데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제픔으로 선택한 체리콕 제품이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 한가지 아쉬운건 가격측면에서 조금 비싼 편이었다. 속눈썹도 일종의 소모품이기 때문에 특별하거나 이뻐보이고싶은 날만 사용해서 아껴 사용하는 제품이다.
바이오가 (BIORGA)
바디워시 베타인살리실레이트
등에 트러블이 올라오고 흉이지는게 반복되면서 등피부가 많이 좋지않아 알아본 제품인데 사용해보니까 좋았습니다. 처음부터 큰 효과는 사실 없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오래 사용하니깐 점점점 트러블 나는 횟수가 줄어드는게 느껴졌습니다. 트러블이 나지않으니 흉터도 덜 남게 되고 점차 등 상황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바로효과보긴 어려워도 꾸준히 사용하면 점진적으로 좋아지는게 확실함으로 꾸준히 사용하길 추천합니다.
구달
맑은 어성초 진정 수분 선크림
올리브영에서 시나모롤과 콜라보해 너무 귀여워서 데리고 온 선크림이다. 단순히 귀여워서 구매했는데 알고 보니 화잘먹 선크림으로 유명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수분감이 많이 느껴지는 선크림인데 끈적임이 없고 가벼우면서 촉촉하게 발렸다. 왜 메이크업하기 전에 바르는 선크림으로 유명한지 잘 알게 되는 순간이었다. 또 바를때 시원한 느낌이 살짝 들었는데 실제로 피부 온도를 내려가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보통 선크림은 트러블을 유발 하는데 어성초 추출물이 들어있어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에도 좋다고하여 앞으로 이 제품으로 정착 하지 않을까 싶다.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무드 아이팔레트 [폴인오트]
핑크러버들이 가을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눈에 띄는 큰 반짝이는 1구 뿐이고 나머지는 작은 펄과 혹은 무펄이라 전체적으로 다 사용하기 좋은 섀도우이다. 바탕 섀도우부터 포이트 색상과 음영부분 섀도우 마지막으로 아이라인 섀도우까지 한개 제품으로 전부 사용가능해서 좋았다. 또 이름 그대로 오트밀 느낌이라 따뜻한 핑크색상이고 곧 가을인데 어두운 갈색보다 밝고 따뜻한 느낌의 핑크 갈색을 찾는다면 홀리카홀리카 폴인오트밀 색상 섀도우를 추천한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485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