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그램 틴토리 솜 블러셔 [10 체리버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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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그램
틴토리 솜 블러셔 [10 체리버니]
혭닝2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66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여름철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 무조건 필수품인 제품이 파우더이다. 올리브영에서 구매했는데 구매율이 제일 높은 제품이었다. 마지막 단계에 사용해 주면 번들거리는 유분기를 깔끔하게 잡아줬고 입자가 고와서 피부의 얇게 올라가 두껍거나 텁텁해 보이는 느낌 없이 답답하지 않게 마무리돼서 좋았다. 퍼프가 커서 얼굴 전체에 빠르게 바를 수 있어지만 아쉬운 점이라고 굳이 찾는다면 콧볼과ㅠ같이 미세한 부분에 파우더 처리 하기가쉽지 않았다.
다이소
퍼피 촉촉쿠션 통퍼프
다이소 퍼피 촉촉쿠션 통퍼프 이런 퍼프는 처음 써 봐서 너무너무 신기했다. 엄청 부드럽고 야들야들하다고 표현된다. 말랑말랑 말캉말캉 질감 의 처음 써보는 퍼프였는데쫀쫀하고 밀도있게 또 촉촉한 마무리 감으로 베이스 표현을 해줘서 반한 퍼프이다. 다이소에서 구매할 수 있는데 자주품절되는 걸로 알고 있어서 보이면 바로 구매 해야 되는 제품이다. 다이소가 퍼프 맛집인 듯 하고 천원에 이 퀄리티를 느낄 수 있어 너무 너무 감사한 제품이다.
다이소
퍼피 광채쿠션 워터퍼프
다이소 퍼피 광채쿠션 워터퍼프 물에 적시면 부풀어서 나름 단단했던 퍼프가 도톰하고 말랑말랑 말캉말캉하게 변하는데 물에적시기 전과 후에 사용감이 차이가 많이 났다. 1000원이라서 가격 부담이 없다는 점이 강점이다. 물광피부 할 때 최강의 효과를 만들어 주는 것 같았다. 근데 나는 물광피부를 하지 않고 세미매트 파운데이션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 퍼프의 좋은 점을 잘 느끼지 못 했다. 물에 적셔 였을 때 퍼프의 진가가 발휘되는 것 같은 데 내가 선호하는 메이크업과 맞지 않아 아쉽지만 별로 였던 퍼프다.
컬러그램
틴토리 솜 블러셔
컬러그램 틴토리 솜 블러셔 02도란도화 핑크 러버인데 여름철에 울그락불그락 더워보이지 않으면서 전체적인 얼굴의 화사함도 높이고 뽀용뽀용한 우유 한스푼이 들어간 제품을 찾다가 컬러그램 틴토리 솜 블러셔 02도란도화 색상을 구매했다. 딸기우유 떠오르는 색상이고 색이 진하지않아 초보도 사용하기 편했다. 핑크색과 흰색의 비율이 약간 일대일이라 무겁지 않았고 과하지 않았다. 붓으로 발랐는데 가루 날림은 꽤 있는 편이지만 별 문제 되지 않았다. 봄에서 늦여름까지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474개 리뷰
더보기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