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GUCCI) 메모아 뒨 오더 오 드 퍼퓸 리뷰
준짱#12hS님의 기록
리뷰 본문
구찌(GUCCI)
메모아 뒨 오더 오 드 퍼퓸
준짱#12hS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68개 리뷰 작성
더보기셀리맥스
레티놀 타이트닝 세럼
셀리맥스 레티놀 샷 타이트닝 세럼 써봤어요. 30ml 작은 용량에 은색 용기라 첫인상이 좀 특이했어요. 레티놀은 빛에 약한 성분이라 이런 차광 용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손등에 덜어보니 투명한 연노랑에 살짝 점도 있는 젤 타입이에요. 바르면 끈적임 없이 윤기 있게 마무리돼요. 레티놀 0.1%에 9 펩타이드 콤플렉스, 판테놀 1%가 들어 있어요.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이라 주름과 모공이 신경 쓰이는 분들이 쓰기 좋아요. 제조 시 특별히 순한 편은 아니니 조심해서 시작하는 게 좋아요. 처음이라면 저녁에만, 주 2~3회 소량으로 시작해 보세요. 눈가와 입가는 피하고, 다음 날 낮에는 자외선 차단제 꼭 바르셔야 해요. 임신·수유 중이시면 사용 전에 의사와 상담하세요. 레티놀 입문이나 탄력 케어 시작하시는 분들께 추천해요.
셀리맥스
더 비타 A 레티날 샷 타이트닝 듀얼 크림
셀리맥스 레티날 샷 타이트닝 듀얼 크림 써봤어요. 튜브 하나에서 두 가지 제형이 같이 나오는 듀얼 타입인데, 손등에 짜보니 노란빛 크림에 파란 줄이 섞여 나와서 처음엔 좀 신기했어요. 캡을 닫은 채로 바닥을 3~4번 톡톡 두드리고 "PRESS HERE"를 누르면 두 제형이 고르게 나와요. 1제에는 레티날 0.05%와 매트릭실 3%가 들어 있고, 2제는 판테놀 5%가 든 진정 크림이에요. 레티날이 자극이 걱정되는 성분인데 판테놀이 같이 나와서 그런지 입문용으로 부담이 덜해요. 바르고 나면 윤기 있게 촉촉하게 마무리돼요. 처음 쓰신다면 저녁에만, 주 2~3회 소량으로 시작해 보세요. 눈가와 입가는 피하고, 다음 날 낮에는 자외선 차단제 꼭 바르셔야 해요. 임신·수유 중이시면 사용 전에 의사와 상담하세요. 주름과 모공이 신경 쓰이는 분들, 레티날을 순하게 시작해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라운드랩
소나무 진정 시카 토너
라운드랩 소나무 진정 시카 토너 250ml 후기예요. 묽고 산뜻한 워터 타입이라 바른 뒤에도 끈적임이 거의 없고, 아침저녁 세안 후 화장솜에 덜어 닦아내듯 쓰거나 손으로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기 편해요. PINE CICA ACTIVER 성분 덕에 트러블 후 달아오른 피부나 외부 자극에 예민해진 피부를 달래는 용도로 무난하고, 피부 결도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용량이 넉넉해서 듬뿍 쓰기 좋고 가격 부담도 적어요. 다만 보습력은 강하지 않아서 건성 피부라면 로션이나 크림으로 꼭 마무리해야 하고, 한 번에 확 달라지는 효과보다는 꾸준히 쓰는 진정 보조용으로 보는 게 좋아요. 가볍고 순하게 쓰는 데일리 토너를 찾는다면 추천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12g) 후기 손등 발색: 백탁이 거의 없고 톤 변화 없이 자연스럽게 얹혀요. 피부결 위로 얇게 밀착돼서 결점을 가리기보다 보송하게 정돈해주는 느낌입니다. 패키지: 화이트/그레이 톤에 로고만 있는 깔끔한 디자인이고, 퍼프가 들어 있어서 휴대하기 편해요. 아쉬운 점: 퍼프는 얇은 편이라 오래 쓰면 오염되기 쉬워요. 자주 세척하거나 교체해 주세요. 총평: 유분 잡는 용도로 가볍게 쓰기 좋은 피니쉬 파우더예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926개 리뷰
더보기스너글
섬유탈취제 [스파클링 시트러스]
사춘기 딸이 좋아하는 스너글 섬유 탈취제입니다. 🍋🐻 아침에 딸이 학교 갈 때 교복에 스파클링 시트러스 뿌리고 나가면 온 방 안에 잔향이 코를 찌를 정도로 향이 꽤 강해요. 😅 향이 진하거나 강한 걸 싫어하시는 분들한테는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즈가 작고 아담해서 애가 책가방 바깥 포켓에 쏙 꽂아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엔 딱 좋네요. 🎒✨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