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나라 세안이야기 황토 딥 클렌징 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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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나라
세안이야기 황토 딥 클렌징 폼
에메랄드#0lem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9개 리뷰 작성
더보기보타랩 (botalab)
데저티콜라 샴푸
보타랩 데저티콜라 샴푸입니다. '데저티콜라'는 건조하고 손상된 모발에 좋습니다. 영양과 수분을 듬뿍 줍니다. 푸석하고 힘없는 모발을 가진 저에게 알맞는 샴푸입니다. 머릿결이 차분해지고 건강해집니다. 좀 가격대가 있는 게 흠이지만, 염색과 퍼머넌트때문에 모발이 푸석해지면 이 샴푸로 깨끗이 씻어 모발을 케어해 줍니다. 뻣뻣했던 머리카락이 윤기가 나고 부드러워져요.
헤드앤숄더
가려운 두피케어 샴푸
헤드앤숄더 쿨멘솔 샴푸입니다. 원래 집에 샴푸와 트리트먼트 종류가 많습니다. 식구들이 저마다 다른 걸 사용합니다. 저는 중국 가수. 배우 류우닝의 열성 팬인데 중국에서 헤드앤숄더를 광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제품을 사용해 봤습니다. 오랜 기간 두피 케어 연구를 한 회사로 알고 있어요. 쿨멘솔 샴푸는 머리 감고나면 이름 처럼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여름철 사용하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산도깨비
공기청향제 레몬
산도깨 공기청정제 레몬향입니다. 이 제품은 처음 구매하는데 아카시아. 모과. 라일락. 헤이즐넛 등 매우 다양한 품목이 있었어요. 이중에 상큼한 레몬과 은은한 아카시아 향을 골랐습니다. 요즘 방안이 답답한 느낌이어서 가격도 저렴한 산도깨비 탈취제인 레몬향을 뿌려보았어요. 뿌리자마자 불쾌했던 냄새가 싸악 사라졌어요. 레몬향이 마음까지 상쾌하게 만들어주네요.
과일나라
세안이야기 백토 딥 클렌징 폼
과일나라 세안이야기 백토 딥 클렌징 폼입니다 이번에 과일나라 세안이야기 클렌징을 모두 4개 각각 다른 종류로 좋은 가곅에 구입할. 백토는 세안후에도 피부당김이 전혀 없습니다. 피부에 자극도 없지만, 은은한 향이 넘 좋았어요. 크리미한 거품이 풍부하고 메이크업하고 세안할때 깨끗이 말끔히 지워집니다. 다량의 미네랄 성분이 들어 있어서 흡착력이 좋습니다. 만족했어요
클렌징폼/젤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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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성분에디터에서 나온 그린토마토 제품들을 써본적있어서 그런지 폼 라인 써보고 싶어서 구입했구요 휘핑 폼이라 무난하게 잘 썼던 것 같아요 딥 포어 모공케어 신경쓰여서 폼 마다 특징이 있겠지만 딥클린 딥 글자가 눈에 들어와서 또 그린토마토가 유명하다보니 겸사겸사 요즘 잔뜩 쌓인 느낌이어서 여러 케어 라인마다 때에 따라 다르게 써서 나쁘지않았어요 거품도 좋은듯 해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