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ND03 위드아웃]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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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ND03 위드아웃]
진#cxrd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41개 리뷰 작성
더보기조말론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코롱
잉글리쉬페어앤프리지아 향 워낙 유명해서 면세로 구매했었는데 최애향수 만큼은 아니지만 나이불문 사용해도 될만큼 무난한 듯 하면서도 특색있네요 구매 정보의 설명처럼 가을에 잘 어울리는 향 같기도 해요 배향이 확실하게 있는 편이고 프리지아 부케향도 은은하게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페어향이 기호에 맞진 않아서 자주 뿌리게 되진 않지만 가을에는 종종 사용할 듯 해요 침구류에 뿌려두면 잔향이 더 좋은 듯 해요
아쿠아 디 파르마 (ACQUA DI PARMA)
피코 디 아말피 오 드 뚜왈렛
무화과 향 계열의 향수를 좋아해서 예전부터 정착해온 두가지가 딥티크 필로시코스랑 아쿠아디파르마 피코디아말피에요 필로시코스는 가을겨울용으로 피코디아말피는 봄여름에 사용해요 그만큼 딥티크와 비교하면 좀 더 가볍고 시원한, 프레쉬한 달큰함이 있는 무화과향이에요 패키지도 예쁘고 발향도 잘 되는 편이라 계속 구매중이에요 지속력은 그리 길지 않지만 가볍게 뿌려 사용하기엔 적당한 것 같아요
딥티크(DIPTYQUE)
필로시코스 오 드 퍼퓸
정말정말 오랫동안 사용한 최애 향수에요 무화과 베이스의 향 좋아하지만 브랜드마다 향을 너무 다르게 뽑아서 무화과 향이라고 무턱대고 샀다가 낭패를 많이 봐서 결국은 쓰던 거 쓰게 되더라구요 필로시코스는 가을겨울에 더 잘 어울리는 무화과향이고 적당히 무게감있으면서 너무 달진 않은, 약간은 그리너리한 향도 느껴지는 무화과향 계열의 향수에요 필로시코스를 모르는 사람들은 항상 향 물어보는 것 같아요 봄여름용으로는 아쿠아디파르마 피코디아말피 사용하는데 그 무화과랑 비교하면 조금더 무게감있고 중성적인 느낌도 살짝 있는 게 특징이에요
불리
윌 앙띠끄 바디오일 [리켄 데코스]
여름엔 주로 바디로션+바디미스트 겨울엔 바디로션+바디오일 섞어쓰는 건조한 바디+피부 가지고 있어요 바디제품은 불리를 좋아하는 편인데 특유의 케이스도 예쁘지만 향도 독특한 듯 좋아서 애용합니다 리켄데코스 향은 이끼향이라고 설명되어있지만 우디향 좋아하는 분들 중 패츌러 향은 싫은 분들에겐 잘 맞을 거 같아요 세거나 매운 향 없이 은은한 비온 뒤 이끼향, 비온 뒤 흙냄새와 유사한 것 같아요 오일은 적당히 흐르는 오일이라 너무 무겁진 않아요 다만 단독으로 온몸에 바르기엔 좀 오일리해서 저는 무향 바디로션이랑 같이 섞어 사용합니다 보습은 오일이라 잘됩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554개 리뷰
더보기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