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오라 레몬 허니 워시오프팩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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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오라
레몬 허니 워시오프팩
에이영#HABm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84개 리뷰 작성
더보기오쏘몰
오쏘타민 비타민C 바디크림
팔이나 다리처럼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서 바디로션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샤워 후 건조한 부위에 충분히 발라주면서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아크네스
3초 진정 스팟 패치
갑자기 올라온 트러블 부위를 건드리지 않으려고 사용해봤어요. 작은 패치 형태라 필요한 부위에 붙이기 편했고, 붙여두면 손으로 계속 만지는 걸 줄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크기가 크지 않아 외출하지 않는 날이나 잠들기 전에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어요. 피부에 붙이고 있어도 크게 거슬리는 느낌이 없었고, 간단하게 스팟 케어를 하고 싶을 때 활용하기 편했습니다. 작은 사이즈라 파우치에 넣어두기도 좋아요.
프레시팝
만다린 앤 유자 비듬 케어 샴푸
상쾌한 향의 샴푸를 찾다가 사용해봤는데 만다린 느낌의 향이 산뜻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거품도 적당히 잘 나서 두피와 모발을 씻기 편했고, 샴푸 후에는 두피가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었습니다. 향이 너무 무겁지 않아서 아침에 사용하기에도 좋았고 머리를 감고 난 뒤에도 은은하게 향이 남는 점이 괜찮았어요. 매일 사용하는 샴푸라 사용감이 중요한데 전체적으로 산뜻하고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아비브 (Abib)
딥 클린 폼 클렌저 수분초 히알루론 폼
세안할 때 깔끔하게 씻기면서도 너무 당기는 제품은 피하고 싶어서 사용해봤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거품이 부드럽고 풍성하게 나서 얼굴 전체를 편하게 씻을 수 있었습니다. 세안 후에는 피부가 개운하게 정돈되면서도 지나치게 뽀득하게 당기는 느낌이 적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아침저녁으로 사용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거품으로 부드럽게 세안하는 걸 좋아하는 분들이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괜찮을 것 같습니다.
클렌징폼/젤 인기 리뷰
총 8,40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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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카
스피디 퍼펙트 휩
일본여행 다닐때 돈키호테에서 센카 폼클렌징 좋다고 여러개 사놨었어요 그리고 나서 올리브영가서 여러개 구매했어요 거품형이라서 순하게 얼굴에 있는 노폐물을 지울수있는데 세정력이 좋은지는 모르겠어요 가볍게 아침에 세정할때 사용하면 좋을거같아요 건성인 저는 얼굴에 자극없이 사용해도 괜찮은거같아요 펌핑으로 나오는거라서 내용물이 다 사용하지 못하는게 단점입니다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