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넘버 5 레뮐지옹 꼬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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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넘버 5 레뮐지옹 꼬르
준짱#12hS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1개 리뷰 작성
더보기조르지오 아르마니
디자이너 글로우 래디언트 리바이탈라이징 파운데이션
✔️ 조르지오 아르마니 디자이너 글로우 파운데이션 1.75호 후기 오랜만에 꺼내 쓰다가 후기 남겨요. 상앗빛 광채 파운데이션이라는 이름처럼 물광이 아니라 은은하게 차분한 윤기가 도는 타입이에요. 발색/컬러 1.75호는 밝은 라이트 베이지에 살짝 노란기가 도는 색이에요. 손등에 발라보면 답답하게 하얗게 뜨지 않고 피부톤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요. 웜톤이나 중립톤 밝은 피부에 잘 맞을 것 같아요. 제형/사용감 묽은 편이라 얇게 잘 펴 발려요. 바르면 살짝 촉촉한 광이 돌고, 시간이 지나면 윤기가 조금 가라앉으면서 오히려 자연스러워져요. 커버력은 미디엄 정도라서 잡티를 완벽하게 가리기보다는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에요. 결점이 신경 쓰이면 컨실러를 살짝 얹는 걸 추천해요. 장점 얇게 발려서 화장한 티가 덜 나요 은은한 광 덕분에 피부가 건강해 보여요 색이 뜨지 않고 자연스러워요 아쉬운 점 건성이나 각질 있는 부위는 밀착 전에 보습을 충분히 해야 해요 지속력은 유분 많은 피부라면 파우더로 잡아주는 게 좋아요 총평 자연스러운 광채 베이스를 좋아하는 분께 추천해요. 무겁지 않게 톤만 균일하게 정리해주는 데일리 파운데이션이에요.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오 드 빠르펭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오드 빠르펭 후기 🤍 워낙 유명한 향수라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직접 써보니 왜 스테디셀러인지 알겠어요. 첫 향은 상큼하면서도 살짝 톡 쏘는 느낌이 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은은하게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향으로 바뀌어요. 너무 달거나 무겁지 않으면서도 여성스럽고 세련된 느낌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특히 외출할 때 뿌리면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느낌이에요. 향이 가볍게 날아가는 편이 아니라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고요. 병 디자인도 샤넬 특유의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화장대에 올려두기만 해도 예뻐요. 유행을 크게 타지 않는 클래식한 향수를 찾는다면 한 번쯤 써볼 만한 향수예요. 상큼함 + 은은한 여성스러움 + 고급스러움이 잘 어우러진 클래식한 향수
미쟝센
퍼펙트 오리지널 세럼
미장센 퍼펙트 오리지널 세럼 80ml, 가볍게 발리고 윤기가 살아나는 헤어 세럼 머릿결에 윤기 한 스푼 더하고 싶어서 쓰기 시작했는데, 오래 사랑받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투명한 앰버 컬러 보틀에 화이트 펌프 조합이라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에요. 펌프형이라 한 손으로 필요한 만큼만 덜어 쓰기 편하고, 남은 양이 비쳐 보여서 언제 새로 살지 가늠하기도 좋아요. 80ml라 욕실이나 화장대에 두고 쓰기 부담 없는 사이즈예요. 손등에 발라보니 오일 특유의 맑은 윤기가 얇게 펴져요. 뭉치거나 하얗게 뜨지 않고 결을 따라 고르게 발려서, 머리카락에 바르면 부드럽게 코팅되는 느낌이에요. 번들거림이 과하지 않고 촉촉하게 윤이 나는 정도라 마무리 세럼으로 잘 어울려요. 샤워 후 수건으로 물기를 닦은 젖은 머리에 발라 드라이하기 드라이 후 모발 끝 위주로 소량 발라 마무리하기 건조하고 푸석한 모발 끝에 집중적으로 바르기 처음엔 1펌프 이하로 시작해서 양을 조절하기 이런 분께 추천해요 푸석한 모발에 윤기를 더하고 싶은 분 가볍게 발리는 헤어 세럼 찾는 분 펌프형이라 사용하기 편한 제품 좋아하는 분 드라이 후 정돈된 머릿결 원하는 분 윤기 나는 마무리감과 깔끔한 패키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데일리 헤어 케어템으로 손이 자주 가요. 용량 대비 사용하기 편해서 꾸준히 쓰기 좋아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에르메스
오 도랑쥬 베르트 모이스춰라이징 바디 로션
🍊 에르메스 오 도랑쥬 베르뜨 모이스처라이징 바디 로션 200ml, 촉촉한 윤기가 오래 가는 바디로션 바디로션도 향과 패키지까지 챙기고 싶어서 골랐어요. 써보고 마음에 들어서 후기 길게 남겨요! 🍊 패키지 & 첫인상 깊은 에메랄드 그린 컬러의 유리 보틀에 화이트 라벨이 딱 붙어 있어서 첫눈에 고급스러워요. 욕실이나 화장대에 올려두기만 해도 분위기가 살아나요. 200ml 용량이라 매일 쓰기에 부담 없고, 펌프형이라 한 손으로 필요한 만큼 짜서 쓰기 편해요. 뒷면에는 여러 나라 언어로 제품 설명이 적혀 있어서 프랑스 제품다운 느낌도 나고, 프랑스에서 만들어졌다는 점도 믿음이 가요. 🍊 발림성 & 보습 손등에 발랐을 때 가장 눈에 띈 건 윤기예요. 바르고 나니 피부 표면에 촉촉한 막이 은은하게 생기면서 자연스러운 광이 살아났어요. 번들거림이 과하지 않고 건강하게 촉촉해 보이는 정도라서 보습 케어받는 느낌이 들어요. 로션 타입이라 무겁게 뭉치지 않고 피부에 고르게 펴 발라져요. 🍊 활용법 샤워 직후 물기가 남은 피부에 발라 보습 유지하기 팔, 다리, 손등 등 건조하기 쉬운 부위에 꼼꼼히 바르기 잠들기 전 바디 루틴으로 사용하기 선물용으로도 좋은 패키지 이런 분께 추천해요 촉촉한 윤기가 도는 바디로션 좋아하는 분 패키지 예쁜 바디 제품 찾는 분 바디 케어도 감성 있게 즐기고 싶은 분 선물용 바디로션 찾는 분 🍊 총평 바디로션 하나로 욕실 분위기가 달라지는 느낌이에요. 촉촉한 마무리감과 고급스러운 패키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데일리 바디 케어템으로 손이 자주 가요. 사용기한이 개봉 후 12개월이라 꾸준히 바르면 무리 없이 다 쓸 수 있는 용량이에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6,053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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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오쏘몰
오쏘타민 비타민C 바디크림
팔이나 다리처럼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서 바디로션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샤워 후 건조한 부위에 충분히 발라주면서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