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르 블랑 메이크업 베이스 [로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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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르 블랑 메이크업 베이스 [로제]
긍정긍정#LVMs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39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향 때문에 은근 자주 손이 가는 룸스프레이예요. 처음 뿌렸을 때는 깔끔한 비누향에 살짝 싱그러운 풀잎이나 나무 향이 섞여서 답답하지 않고 기분이 산뜻해져요. 너무 달거나 무거운 향이 아니라 침구나 커튼, 옷에 가볍게 뿌려두기 좋았어요. 특히 집 안에서 음식 냄새나 묘하게 답답한 냄새가 느껴질 때 사용하면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느낌이에요. 향 자체가 자극적이지 않아서 여러 번 뿌려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개인적으로는 인공적인 방향제 느낌보다 깔끔하게 향수 뿌린 듯한 느낌이 마음에 들었어요. 지속력은 아주 오래가는 타입은 아니지만 오히려 필요할 때 한두 번씩 다시 뿌리기 편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네요.
클리오
(레더에디션) 뉴마그넷 팩트
클리오 뉴 마그넷 팩트 사용해봤는데 피부에 밀착되는 느낌과 깔끔한 피부 표현이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에요. 퍼프로 톡톡 두드리면 얇게 발리면서도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줘서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좋았습니다. 모공과 작은 잡티가 어느 정도 정돈되어 보이고, 피부가 매끈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었어요.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이 적고 여러 번 덧발라도 들뜸이 심하지 않아 수정 화장할 때도 편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은은한 광이 남아 피부가 너무 매트해 보이지 않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라 외출할 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온더바디
퓨어더마 마일드 모이스처 바디로션 [베이비파우더향]
온더바디 퓨어더마 마일드 모이스처 베이비 파우더향 바디로션 후기입니다. 건조한 피부에 보습감을 채워주려고 사용해 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워요. 로션 제형은 부드럽고 촉촉해서 피부에 펴 바르기 편하고, 뻑뻑하거나 밀리는 느낌 없이 매끄럽게 발려요. 바른 직후에는 촉촉함이 느껴지고 피부에 보습막이 형성되는 듯한 느낌이라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팔과 다리에 사용하기 좋아요. 특히 베이비 파우더향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갓 씻고 나온 듯 깨끗하면서도 포근하고 보송한 향이라 부담스럽지 않고,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네요. 향이 너무 무겁지 않아 매일 사용하기에도 괜찮아요. 끈적임이 부담스러운 바디로션은 손이 잘 안 가는데, 이 제품은 적당량을 덜어 부드럽게 펴 바르기 좋아서 샤워 후 전신 보습용으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촉촉한 사용감과 은은한 파우더향을 좋아한다면 만족할 만한 제품이에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온더바디
세꼼마 버블 향균 핸드워시
펌핑했을 때 사용하기 편하고, 물과 함께 문질러 주면 부드럽게 거품이 나서 세정하기 좋아요. 풍성한 거품으로 구석구석 깔끔하게 씻을 수 있고, 물로 헹굴 때도 잔여감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에요. 무엇보다 파우더향이 매력적이에요. 향이 너무 진하거나 인위적이지 않고, 아기 살결처럼 보송보송하고 깨끗한 느낌의 향이라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사용 후에도 은은한 향이 남아 개운하고 포근한 느낌을 줍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537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자빈드서울
허깅 스킨 틴트
제형이 묽어서 가볍게 바르기 좋고 얇게 밀착돼서 답답하지 않는 점은 장점인데 커버력은 낮은편이라 파데프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에는 각질부각이나 들뜸도 느껴졌고 건조해서 사용감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잡티없고 피부결 좋은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서 추천하고싶은 제품은 아님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