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큰(IPKN) 퍼스널 톤 코렉팅 파우더 [그린] 리뷰
밍밍#6VC2님의 기록
리뷰 본문
입큰(IPKN)
퍼스널 톤 코렉팅 파우더 [그린]
밍밍#6VC2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63개 리뷰 작성
더보기키스미
히로인메이크 스피디 마스카라 리무버
강력한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도 자극 없이 깔끔하게 지워주는 전용 리무버입니다. 빗 모양의 얇은 솔로 속눈썹 사이사이에 액을 슥 바르고 잠시 기다린 뒤 솜으로 닦아내면 굳어있던 마스카라가 말끔히 녹아내립니다. 화장솜으로 문지를 필요가 없어 눈가 자극이나 속눈썹 빠짐이 훨씬 적고, 눈 시림 현상도 없습니다. 눈가 피로감을 줄여주면서 번거로운 픽서와 마스카라 클렌징을 단번에 해결해 주는 스피디한 메이크업 클렌징 필수템입니다.
미샤
노 리터치 보정 카라
마스카라 전후나 단독으로 쓰기 좋은 속눈썹 픽서 겸 보정 카라입니다. 뭉침 없이 가볍게 발려서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깔끔하게 빗어 올려주며, 컬링 고정력이 뛰어나 시간이 지나도 쳐짐이 없습니다. 자연스러운 쌩얼 메이크업용으로 단독 바르기에도 좋고, 마스카라 베이스로 활용하면 번짐과 가루 날림을 효과적으로 막아줍니다. 떡지지 않고 깔끔하게 올려주어 오랫동안 짱짱한 컬링을 유지하고 싶을 때 매일 손이 가는 데일리 아이템입니다.
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 타이트 리프팅
피부 진정과 탄력 케어를 동시에 돕는 고보습 영양 리프팅 크림입니다. 쫀쫀하고 밀도감 있는 텍스처가 피부에 도포할 때 겉돌지 않고 싹 밀착되어 탄탄한 수분 보습막을 형성해 줍니다. 병풀 추출물 성분 덕분에 자극받은 피부가 편안하게 진정되고, 꾸준히 쓰면 피부 바탕이 짱짱해지는 느낌을 받아요. 튜브 형태라 깔끔하게 쓰기 좋으며, 건조함과 잔주름, 탄력 저하가 고민될 때 나이트 케어용으로 바르기 제격입니다.
코랩
오리지널 드라이샴푸
바쁜 아침이나 늦은 오후, 번거로움 없이 유분기를 잡아주는 드라이 샴푸입니다. 뿌렸을 때 흰 가루가 크게 뭉치거나 하얗게 남지 않고 가볍게 분사되어 사용하기 정말 편리해요. 떡지고 유분기 많은 정수리와 뱅 헤어에 칙칙 뿌린 뒤 손으로 털어주면 금세 보송보송하고 볼륨감 있는 머릿결로 돌아옵니다. 상쾌하고 깔끔한 향 덕분에 정수리 냄새 걱정까지 해결해 주어 외출 필수템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596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