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보리앙(Erborian) 진생 BB 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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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보리앙(Erborian)
진생 BB 크림
레전드코덕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95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베다
샴퓨어 너쳐링 샴푸
아베다 특유의 깔끔하고 편안한 허브 향이 은은하게 느껴져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샴푸예요. 거품도 부드럽고 세정력은 깔끔한 편인데 사용 후 두피가 과하게 건조하거나 뻣뻣한 느낌은 덜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머리를 감고 나면 모발이 가볍고 산뜻하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고, 향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은근히 오래 남아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수딩 크림
토리든 다이브인 수딩크림은 촉촉한데 무겁거나 답답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젤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면서 피부에 수분감이 촉촉하게 채워지고, 흡수되고 나면 끈적임이 거의 없어 산뜻한 마무리감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림이 적고 피부결이 매끈하게 정돈돼서 활용도가 높더라고요. 건조할 때 발라도 속당김을 편안하게 잡아주는 느낌이라 요즘처럼 피부가 푸석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다만 아주 건조한 피부라면 보습력이 조금 부족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가볍게 수분 보충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데이지크
블렌딩 무드 치크
데이지크 블렌딩 무드 치크 쿨 블렌딩은 전체적으로 뽀얗고 맑은 쿨톤 컬러라 볼에 올렸을 때 피부톤이 한층 화사해 보여요. 특히 흰기가 살짝 섞인 핑크 계열이라 여름쿨톤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리고, 여러 컬러를 섞어서 원하는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발색이 한 번에 진하게 올라오기보다는 은은하게 쌓이는 편이라 양 조절하기도 편하고 자연스럽게 블렌딩돼요. 가루 입자도 고와서 피부에 부드럽게 올라가고 보송하게 마무리돼 데일리 블러셔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체이싱래빗
올어바웃 글로우 톤업 크림 플러스
체이싱래빗 올어바웃 글로우 톤업크림은 피부가 답답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톤업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로션처럼 부드럽게 펴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밀착돼서 들뜨거나 뭉치는 느낌이 적은 편이에요. 너무 하얗게 뜨는 톤업이 아니라 한 톤 맑고 화사하게 밝혀줘서 쌩얼 메이크업이나 가벼운 외출할 때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피부결도 매끈하게 정돈돼서 파운데이션 전에 베이스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어요. 다만 건조한 부분에는 살짝 들뜰 수 있어서 기초를 충분히 해준 뒤 바르는 걸 추천해요.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톤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10,075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시세이도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인터넷 백화점 사이트에서 구매했습니다 작년 6월에 구매했고 유통기한은 긴 편이었어요 사우나하고 나온 것 같은 피부 표현이라고해서 구매했는데 제 기준에 너무 번들거려요 썬크림 바르고 이 제품 바르면 얼굴에 광이 ㅋㅋㅋ 광이라는 표현보다 개기름이 번드르르합니다 참고로 건성입니다. 그리고 3~4시간 지나면 정말 지저분하게 무너져요 또 120 컬러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피부가 하얗다기보다 회기(?)가 돌아요~ 예쁘게 하얗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금은 하이라이트로 이마나 코, 눈밑에만 발라줘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