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자음수 EX 리뷰
긍정긍정#LVMs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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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자음수 EX
긍정긍정#LVMs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96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향 때문에 은근 자주 손이 가는 룸스프레이예요. 처음 뿌렸을 때는 깔끔한 비누향에 살짝 싱그러운 풀잎이나 나무 향이 섞여서 답답하지 않고 기분이 산뜻해져요. 너무 달거나 무거운 향이 아니라 침구나 커튼, 옷에 가볍게 뿌려두기 좋았어요. 특히 집 안에서 음식 냄새나 묘하게 답답한 냄새가 느껴질 때 사용하면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느낌이에요. 향 자체가 자극적이지 않아서 여러 번 뿌려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개인적으로는 인공적인 방향제 느낌보다 깔끔하게 향수 뿌린 듯한 느낌이 마음에 들었어요. 지속력은 아주 오래가는 타입은 아니지만 오히려 필요할 때 한두 번씩 다시 뿌리기 편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네요.
클리오
(레더에디션) 뉴마그넷 팩트
클리오 뉴 마그넷 팩트 사용해봤는데 피부에 밀착되는 느낌과 깔끔한 피부 표현이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에요. 퍼프로 톡톡 두드리면 얇게 발리면서도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줘서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좋았습니다. 모공과 작은 잡티가 어느 정도 정돈되어 보이고, 피부가 매끈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었어요.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이 적고 여러 번 덧발라도 들뜸이 심하지 않아 수정 화장할 때도 편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은은한 광이 남아 피부가 너무 매트해 보이지 않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라 외출할 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에스쁘아
노웨어 립스틱 바밍글로우
뉴 로즈는 이름처럼 은은한 로즈 핑크 계열이라 데일리로 부담 없이 바르기 좋은 색상이에요. 바밍글로우라는 이름답게 립스틱이 부드럽게 발리고, 매트한 타입보다는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광택감이 있는 편이에요. 실제 리뷰에서도 맑은 로즈빛과 부드러운 발림성을 장점으로 꼽는 의견이 많아요. 색감이 진하게 꽉 차는 느낌보다는 여러 번 덧발라 자연스럽게 색을 조절하기 좋아서 진한 립이 부담스러울 때 사용하기 괜찮아 보여요.
클리오
수퍼프루프 펜라이너
얇고 탄력 있는 펜 타입이라 아이라인을 그릴 때 손에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비교적 깔끔하게 표현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한 번에 선명하게 발색되는 편이라 여러 번 덧그리지 않아도 되고, 눈꼬리처럼 섬세하게 표현하고 싶은 부분도 편하게 그릴 수 있어요. 실제 구매자 리뷰에서도 발림성, 발색, 지속력을 좋게 평가하는 의견이 많은 편이에요. 무엇보다 번짐이 적고 픽싱력이 괜찮은 편이라 데일리 아이라이너로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9,010개 리뷰
더보기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