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푸드 피치 뽀송 멀티 피니시 파우더 [15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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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푸드
피치 뽀송 멀티 피니시 파우더 [15g]
ꃼ.̫ ꃼ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74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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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하우스
프리미엄 헤어컬러
집에서 셀프염색하기 좋은 크림 타입 제품이라 사용하기 편한 편이에요. 내추럴 브라운은 너무 튀는 색보다는 자연스럽게 톤을 정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을 것 같은 색상이고, 크림 제형이라 바를 때 흘러내림이 적은 점도 마음에 들어요. 제니하우스 공식 설명에서도 시카 성분과 균일한 발색을 특징으로 안내하고 있고, 실제 후기에서도 발색과 셀프염색 편의성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어요. 염색약이라 사용 전 패치테스트는 꼭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루나(LUNA)
프로 포토 피니셔 블러 파우더 팩트
루나 블러 파우더 인데 친구꺼 써보고 넘 좋아서 구매했던 제품이에용 이 파우더는 가볍게 올라가면서도 얼굴 톤 보정까지 제대로 돼서 파우더가 다 깨질때까지 사용했어옹 건성인 저한테도 많이 건조한건 없었고 파우더 퍼프보다 브러쉬 사용해서 올리면 유분잡으면서 더 얇게 올리고 톤 보정까지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용 색도 여러개 있는데 이 제품은 핑크빛이 도는 제품이에욤 세번째 사진은 보정없이 쌩얼에 바로 발라서 전 후 비교한 사진인데 참고 해주세용
다이소
고급스텐미용가위
집에서 간단하게 앞머리나 사이드뱅 정리할 때 사용하려고 구매했는데 완전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크기가 너무 크지 않아서 손에 잡기 편했고 필요한 부분을 조금씩 정리하기 좋았어요 가위가 잘 안 들면 불편할까 걱정했는데 처음 사용할 때부터 무난하게 잘 잘려서 만족했어요 전문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은 아니지만 집에서 간단하게 앞머리나 삐져나온 부분 정리하는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충분한 것 같아요
다비치
라이트 키튼링 블루
촬영용으로만 쓰려고 산 건데 제 눈에는 개인적으로 직경이 안 맞아서 별로였어요 색상 자체는 이쁘고 착용했을 때 눈이 영롱해지는 느낌이라 저렴하고 직경 큰 파란 렌즈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완전 추천드리지만 제 눈엔 눈동자를 너무 겉돌고 색이 좀 부자연스러워 보였어요 그래도 착용감은 부드럽고 좋은 편이었고 색은 하늘색이라 좀 튀어 보일 수 있지만 색상 자체나 그래픽 같은 건 이쁜 거 같아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307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