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 디올 포에버 누드 래디언트 필터 [00 루미네센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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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디올 포에버 누드 래디언트 필터 [00 루미네센트]
KRLDFZDQ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35개 리뷰 작성
더보기나스(NARS)
립스틱
나스 레드 립스틱은 선물 받아 사용해봤는데 핑크빛이 살짝 감도는 레드 컬러라 쿨톤에게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은 색상이었습니다. 발색이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올라오고 지속력도 좋아 오랫동안 깔끔하게 유지되었습니다. 다만 제형이 생각보다 뻑뻑한 편이라 바를 때 크레파스를 바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촉촉한 립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샤넬 코코 플래쉬 144 무브는 선물로 받았는데 평소 제가 좋아하는 색감은 아니라서 자주 손이 가는 컬러는 아니었어요. 그래도 실제로 발라보니 색 자체는 흔하지 않고 오묘한 느낌이 있어서 은근히 예쁘더라고요. 은은하게 올라오는 색감이라 분위기 있게 연출하기에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샤넬 특유의 향도 은은하게 느껴져서 사용할 때 기분이 좋았어요. 제 취향과는 조금 다르지만 색 자체는 예쁜 립이라 소장하기 괜찮았습니다.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샤넬 코코 플래쉬 152는 오렌지빛이 도는 색상이라 웜톤인 저에게 잘 어울렸어요. 너무 쨍하거나 부담스러운 오렌지가 아니라 얼굴에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줘서 데일리로도 괜찮았습니다. 제형이 부드럽고 촉촉한 편이라 입술에 바를 때 뻑뻑함 없이 슥슥 잘 발리고, 발색도 생각보다 선명하게 올라오는 편이에요. 다만 제형이 꽤 무른 편이라 힘을 많이 주면 뭉개질 수 있어 조심해서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가볍게 바르기에도 좋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더 예쁘게 올라옵니다.
바비브라운
롱웨어 아이 펜슬 [블랙 초콜릿]
블랙초콜렛 색상이 완전한 블랙보다 부드러우면서도 눈매는 자연스럽게 또렷해 보여서 마음에 들었어요. 색감이 너무 진하거나 부담스럽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얇은 타입이라 섬세하게 라인을 그리기에도 편했습니다. 눈꼬리나 점막처럼 세밀하게 표현하고 싶은 부분도 두껍게 뭉치지 않고 깔끔하게 그려져서 좋았어요. 진한 블랙 아이라이너가 부담스러운 분들이 사용하기에도 괜찮을 것 같아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323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