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린 (HATHERINE) 선셋 원킬 리무버 패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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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린 (HATHERINE)
선셋 원킬 리무버 패드
bom#ydmu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14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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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 [치어리]
치어리치약 디자인이 예쁘고 감성적이어서 기분 좋게 구매해 보았습니다. 튜브 용기도 독특하고 욕실에 두면 인테리어 효과도 있어서 첫인상은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제 취향에는 맛과 향이 살짝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개인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맛인 것 같아요. 디자인이나 사용감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다음에는 다른 향으로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이니스프리
수퍼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
이니스프리 수퍼 화산송이 모공 클레이 마스크를 직접 사용해 보았습니다. 지성 피부인 제 기준에서 단번에 확 좋아지는 드라마틱한 효과까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유분기와 피지가 고민될 때 꾸준히 사용해주면 노폐물 관리나 모공 정리에 확실히 든든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듯한 제품입니다. 자극 없이 순하게 데일리로 관리하기에 괜찮아서,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꾸준히 손이 갈 것 같습니다..
한스킨
콜라겐 펩타이드 아이크림 포 페이스
한스킨 콜라겐 펩타이드 아이 크림을 직접 사용해 보았습니다. 용량이 넉넉해서 눈가뿐만 아니라 얼굴 전체에 듬뿍 펴 바르기 정말 좋은 제품입니다. 피부에 산뜻하고 촉촉하게 스며드는 마무리감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성 타입인 제 피부에도 과하거나 무겁지 않고 편안하게 잘 맞아서, 앞으로도 꾸준히 데일리로 잘 쓰게 될 것 같고 재구매 의사도 100% 있습니다.
김정문알로에
라센스 로에 큐어 플러스 크림
김정문알로에 큐어 플러스 크림을 직접 사용해 본 솔직한 후기입니다. 평소에 보습을 꼼꼼하게 채워보고 싶어서 구매해 보았는데, 제 피부 타입에는 생각보다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제형이 피부에 완전히 스며든 뒤에도 특유의 끈적함이 꽤 오랫동안 남아있는 편이었습니다. 특히 제 피부가 번들거림이 많은 지성 타입이라 그런지, 이 묵직한 유분감과 끈적한 마무리감이 유독 더 부담스럽게 다가왔습니다. 전체적인 보습력 자체는 확실히 훌륭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지성 피부인 저에게는 너무 과하게 느껴져서 앞으로 다시 찾아서 쓰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338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