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피트 단델리온트윙클 리뷰
레전드코덕님의 기록
리뷰 본문
베네피트
단델리온트윙클
레전드코덕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86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베다
샴퓨어 너쳐링 샴푸
아베다 특유의 깔끔하고 편안한 허브 향이 은은하게 느껴져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샴푸예요. 거품도 부드럽고 세정력은 깔끔한 편인데 사용 후 두피가 과하게 건조하거나 뻣뻣한 느낌은 덜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머리를 감고 나면 모발이 가볍고 산뜻하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고, 향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은근히 오래 남아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어딕트 립 글로우 오일
체리 컬러답게 맑고 생기 있는 붉은빛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아요. 오일 특유의 촉촉하고 반짝이는 광택감이 예쁘고, 입술이 건조할 때 발라주면 각질도 자연스럽게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너무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지만 립스틱 위에 덧발라주면 훨씬 탱글하고 윤기 있는 입술을 연출할 수 있어요. 끈적임이 심하지 않은 편이라 수시로 바르기도 좋았어요.
맥(MAC)
레트로 매트 립스틱
핑크에 레드가 살짝 섞인 쨍하고 화사한 컬러라 바르는 순간 얼굴이 확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너무 딥한 레드가 아니라 밝고 생기 있는 립을 연출하기 좋고, 그라데이션으로 바르면 여리여리하게, 풀립으로 바르면 선명하고 또렷한 분위기가 나요. 레트로 매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감이라 지속력도 좋은 편이지만 입술이 건조하거나 각질이 있다면 살짝 부각될 수 있어요. 립밤으로 충분히 보습해준 후 바르면 훨씬 예쁘게 발색돼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무향 핸드크림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무향 제품이라 향에 민감한 사람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핸드크림이에요. 부드럽게 펴 발리고 끈적임이 심하지 않으면서도 건조한 손을 촉촉하게 보습해줘서 수시로 바르기 좋았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손이 쉽게 건조해지는 분들에게 특히 잘 맞을 것 같고, 비건 제품이라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은은하게 촉촉한 보습감이 오래 남으면서도 답답한 느낌이 적어서 데일리 핸드크림으로 만족스러웠어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276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